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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교역자연합회 신년조찬기도회

[베를린]  베를린교역자연합회 주관, 신년조찬기도회 개최

베를린에 있는 한인교회들과 지역 한인회가 마련한 나라(남북통일)와 재독교민과 교회를 위한 신년기도회는 120여 교민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1월 24일 열렸다.

3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베를린교역자연합회(회장 한은선목사)가 주최한 국가와 재독교민을 위한 신년조찬기도회가 지난1월24일(토) 오전11:00에 선교교회(Alt Lietzow 30, 10587 Berlin) 에서 열려 1부 예배 / 2부 만찬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년기도회는 베를린교역자연합회원 교회의 성도들과 목회자 그리고 사단법인 베를린한인회 김대철 회장을 비롯하여 각 기관단체장들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병희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대표기도에 조윤국목사, 선교교회 성가대찬양(지휘 오성주집사), 설교 한은선목사, 나라와 민족 남북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김시언목사, 독일과 독일교회를 위해 김한수목사, 재독교민사회와 교회를 위해 임옥식목사, 지역복음화와 유럽선교를 위해 김현배목사가 기도했다.

한편 한은선목사는 인생의 네비게이션(Navigation des Lebens)이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올 한해도 길 잃지 아니하고 각자 맡은 자리에서 성공적인 삶을 사는 방법은, 인생의 네비게이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말씀 따라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사명감으로 살아야 할 것을 바울 사도의 삶을 들어 강론했다.

이어 연합사역을 위해 헌금한 후 구효남목사의 기도와 회장 한은선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한인을 대표하여 김대철한인회장이 나와 뜻깊은 기도회를 열어준 베를린교역자연합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한인회 임원진과 교민사회의 화합과 평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했다.

박정숙목사의 식사기도 후 선교교회에서 제공한 정갈한 음식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면서 만찬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유크=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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