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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확~바뀐 코스테 “분위기 전환 성공” 평가

[프랑크푸르트] 2015 유럽 코스테

지난 2월 24일부터 3박4일간 열린 31회 코스테는 “역대 어떤 수양회보다 성공적이다” 란 평가를 받으며 지난 27일 막을 내렸다.

지난 2월 24일부터 3박4일간 유럽 유학생, 2세 수양회인 코스테(대표 한은선목사) 프랑크푸르트 국제수양관에서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Think of Jesus Intensily!)라는 주제로 열렸다. 화요일 오후 4시30분, 개회예배에서는 김영구목사의 ‘모세보다 탁월한 예수’라는 제하의 설교로 은혜의 문을 열었다.

이어서 첫날 영성개발을 위한 저녁부흥회에는 이찬규목사의 ‘은혜의 비밀, 그 능력’이라는 말씀을 통해 퍼즐인생의 3막3장까지 말씀을 증거했으며 큰 은혜가 임했다. 둘째날 밤에는 고기홍목사의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성령!’이라는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는 반드시 성령의 동역이 따랐음을 증거하며 성령의 내제하심을 구할 것을 강론하여 큰 은혜를 끼쳤다. 셋째날 밤엔 임석순목사의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는 말씀을 전했는데, 사도되신 예수님, 제사장되시는 예수님을 증거하면서 예수 안에서 깊이 생각하며 살아야 할 것을 강론하자 모두가 아멘으로 힘차게 화답했다.

koste 2015

한편 전체주제 특강자로 나선 코스테 대표 한은선목사는,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라는 제목으로 히브리서 전체를 아우르면서 멜기세댁의 반열로 오신 ‘대제사장 예수, 아들로서 예수, 그의 집’이라는 중요 세 가지 단어를 플어가면서 예수를 깊이 생각하며 사는 삶이 어떤 삶이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풀어 모두가 아멘으로 힘차게 응답했다. 일반특강으로는 서정인컴페션대표의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최경규목사의 ‘목적이 이끄는 삶인가! 목적에 이끌리는 삶인가?’라는 주제로, 이동훈목사의 ‘우리는 춤추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김용복목사의 ‘십자가 복음’ 김승천목사의 ‘딴 맘 먹지 말고 죽어라’ 조봉희목사의 ‘극락의 하나님을 체험하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참가자들의 마음에 감동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그 외 새벽기도에는 신승철목사의 ‘예수의 흔적’ 원정훈목사의 ‘대한민국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전했다.

또한 선택세미나에서는, 고창수목사의 ‘사랑의 나라 하나님 나라’ 김아엘선교사의 ‘예수 믿는 사람의 결혼관’ 김영섭선교사의 ‘중동선교의 실재’ 오성주집사의 ‘교회음악의 현실과 방향’ 이병희목사의 ‘인간의 네 가지 형태’ 임재훈목사의 기독교미술사’- 초대교회에서 종교개혁까지-, 문광순목사의 1% 의미와 가치’, 문자경선교사의 God’s Mission – Missio Dei’, 이종선목사의 ‘절기로 본 구속사’, 이창배 목사의  “1% Yes, 99% No-반전의 드라마”, 최영환대표의 ‘Social Value 시대의 유쾌한 네트워킹’목회자 세미나엔 고기홍목사와 최경규목사와 김승연목사가 맡았다.

2세세미나엔 이광렬목사가 전체를 기획 진행했으며, 어린이코스테는 안병기목사가 역시 기획 및 총진행을 맡았다. 중고등부 청소년세미나는 신승철목사와 이동훈목사가 맡았다. 전문성을 겸비한 선택세미나와 2세 세미나 그리고 여름성경학교를 방불케하는 어린이 코스테는 최고의 영성과 전문가들이 팀워크를 통해 역대 최고의 어린이 코스테가 되었으며, 중고등부 청소년 코스테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영성과 즐거움이 함께 어우러진 시간이었다. 동시에 목회자 특강 역시 목회의 현실과 이상을 좁혀 실질적인 목회와 선교에 큰 도움을 얻게 하였다.   

이번 코스테의 특징은 청년, 2세 청년, 청소년, 어린이, 성인, 목회자와 선교사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의 코스테가 진행되었다는 점이다. 코스테의 정체성에 충실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원칙으로 수양회가 진행되었다. ▶기독교 영성과 지성과 감성 개발을 통한 유럽 교회 성장과 새로운 부흥을 위하여.. ▶유럽 현장 중심의 사역 곧 선교의 끝인 교회를 섬기는 교회 중심의 사역을 추구하며 ▶유럽 현장교회의 특성인 선교적 교회, 교회적 선교를 지향하며 ▶유럽 청년 부흥운동을 위해 유럽 현지 목회자, 선교사들과 함께 사역하며 ▶유럽 외 강사 30%, 유럽 내 강사 70%로 구성했으며 ▶영성개발을 위한 저녁부흥회, 지성개발을 위한 낮 특강 그리고 전문분야를 위한 세미나로 진행하며 ▶조별모임을 통해 교제의 폭을 넓히며 서로를 돌아보도록 진행되었다. 목요일 저녁 집회이전에 각조별 발표회가 있었는데 그동안 받은 은혜를 3분안에 담아 내어 간단명료하면서도 톡특하고 유쾌한 시간을 만들어냈다.  

목요일 밤에는 61명의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연석회의를 했다. 행정총무의 진행보고와 재정총무의 재정보고가 있었는데, 수양회 운영을 위한 후원금과 소요경비를 상세히 보고하면서 유럽과 유럽외 후원금 비율이 80% 대 20%로 유럽 자립도 비율을 더욱 좁혀가고 있음을 알렸다. 함께 연석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은 역대 어느 코스테보다 신선하고 깔끔했으며 잘 조직된 본부운영이 돋보였으며 매시간 마다 큰 은혜의 연속이었다는 덕담이 주를 이루었다.

폐회예배에서는 코스테 부대표인 성원용목사가 나서 ‘위엣 것을 바라보라!’는 설교로 모두의 마음에 감동을 안겼고 이어 코스테 대표인 한은선목사의 축도로 모든 집회를 마무리 했다. 한편 내년 2016 코스테는 프랑스 파리에서 2월 23일~26일까지 갖게 된다. <유크=프랑크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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