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네트워크뉴스 > 디아스포라 > 다윗의 영성을 “닮고, 배우라”
디아스포라

다윗의 영성을 “닮고, 배우라”

[마드리드] 유럽-중동 목성연 2015년 말씀세미나

참석자들은 총 33개국 118명으로 스페인 마드리드의 국제선교수양관에서 3박 4일간 강사인 박승호 목사와 윤마태 목사의 인도로 사무엘서 상하권의 내용을 공부했다.

2015년 제13차 유럽-중동 목성연(대표 양병문 선교사/ 이스라엘) 사무엘상하 말씀세미나가 스페인 마드리드 국제공항 근처의 Hotel Alcala Plaza 기독교선교센타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됐다.

금번 세미나에 참석한 사역자들은 총 33개국 118명으로 3박 4일간 풀타임으로 사무엘서 상하권의 내용을 공부했다. 강사인 박승호 목사와 윤마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가운데 참석자들은 찬양과 기도, 교제와 나눔 등으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6일 오후 5시에 시작된 개회예배는 런던순복음교회 담임 김용복 목사(목성연 유럽중동 후원이사회 회장)의 골로새서 4:10-13을 본문으로 “동역의 비밀을 안 사도 바울”이란 설교가 있었다. 이어서 세미나 오리엔테션을 한 양병문 대표는 금번 목성연에 참석한 사역자들을 환영하면서, 이번 행사의 장소를 운영하고 있는 현춘남 목사(마드리드선교교회 담임)을 소개했다.

이어 저녁식사에 이어서 첫날 강의부터 목성연의 원장인 박승호 목사는 사무엘 상하의 전체를 꿰뚫는 주제로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다윗”, 다윗의 13가지 영성을 정리하면서, 사무엘의 시대를 준비한 한나의 기도, 엘리제사장의 무너짐과 가정의 파멸, 사무엘 선지자의 시대와 사울왕의 등장, 사울왕의 용도폐기와 다윗왕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과정을 강의했다.

또한 윤마태 목사(목성연 총무, 천안서부교회 담임)은 전체 12강으로 구성된 교재를 짧은 시간 동안 완독해 냄으로써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목성연 세미나에는 생명샘교회의 성도들 5명이 박승호 목사와 동행 참석해 교회의 사역구조와 활동, 선교적 지원과 후원을 약속하는 등 유럽-중동 목성연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이번 모임에서 새로운 후원이사로 김승천 목사(파리 퐁뇌프교회)와 문광순 목사(밀라노)가 참여하게 되었고, 기존 후원이사 6명에서 모두 8명으로 늘어나게 됨으로 목성연 모임의 활성화에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유크=마드리드>

답글 남기기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
Social Media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