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네트워크뉴스 > 디아스포라 > 부활의 능력으로 지역 한인교회 부흥을 이루자
디아스포라

부활의 능력으로 지역 한인교회 부흥을 이루자

[프랑크푸르트] 교회협의회 부활절 연합새벽예배

지난 4월 5일 오전 6시, 프랑크푸르트 감리교회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교회협의회 주최의 2015년 부활절 연합새벽예배가 드려졌다.

프랑크푸르트교회협의회(회장 이창배 목사, 다름슈타트 아름다운교회 담임)가 주관하는 부활절연합새벽예배가 금년에는 프랑크푸르트 감리교회(이창기 목사 시무)에서 지난 4월 5일, 오전 6시에 교회협의회 소속 성도들이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예배는 김영구 목사(사랑의교회)의 인도로 시작된 가운데 정승식 장로(사랑의교회)의 대표기도와 신국일 목사(슈발박흐성령교회)가 누가복음 24:36-49 본문의 말씀으로 전한“현재적 부활”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참석자들은 오늘날에도 역사 되는 부활신앙을 실천해 개인과 가정과 교회의 부흥을 일궈 내자라고 했다.

이어진 헌금 봉헌순서에는 주의중 장로(성령교회)의 기도로, 감리교회 헌금위원들의 봉사가 있었다. 이어서 김영구 목사의 광고와 장광수목사(비전교회)의 축도로 이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새벽예배에서 모아진 헌금은 지난해 북한탈북자 사역을 위해 사용되게 된다. 아울러 지난해 성탄절예배 헌금은 백혈병 투병 중인 불가리아 원성도 선교사의 치료비를 후원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부활의 산소망과 기쁨으로 아침식사 교제를 가졌다. <유크=프랑크푸르트>

답글 남기기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
Social Media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