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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기도와 십자가 “제물 되겠다” 다짐

[런던]  제1회 청년, 대학 유학생 기도자학교

지난 4월 14일에 런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임마누엘 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4월 14일에 런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임마누엘 센터(Emmanuel Centre)에서 제1회 청년-대학 유학생 기도자학교가 개최 되었다. 강사로는 세계기도자학교 대표 최남수 목사(광명교회 담임, ACTS이사장)가 작년 영국에서 열렸던 목회자, 선교사 기도자학교에 이어 인도하였다. 작년에 은혜를 받고 기도자로 헌신하기로 작정한 재영한인교회 담임목회자들의 요청과 세계기도자학교의 비전이 하나 되어서 재영교회연합회와 세계기도자학교 유럽본부에서 주관으로 또다시 말씀과 기도와 섬김을 통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강사 최남수 목사는 100여백이 넘는 청년들의 진지함과 열정에 민족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기도 군대 사관생도들 같다고 격려했으며, 시차의 피곤함도 잊고 12시간의 열강을 하였다.

긴 시간의 진행에도 불과하고 참석했던 모든 사람이 도전받고 결단하는 은혜의 자리였다. 참석자 중에 한 학생은 ‘기도만 계속하는 줄 알고 굳은 마음으로 왔는데, 말씀과 섬김이 함께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다른 참가자들도 맹목적인 기도가 아니라 엘리야의 영적 기도의 원리를 배워 ‘교회와 민족 그리고 나라’을 살리는 기도의 제물, 십자가의 제물이 되겠노라고 다짐을 하였다.

한편 이번 기도자학교를 위해서 총진행을 담당했던 김남진 목사와 섬김으로 헌신했던 간사들(권기문, 이경은, 백금순, 유수민)은 청년들이 많이 참석을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많은 기도의 청년들이 함께 해서 행복한 시간이라 고백하며, 앞으로 영국의 청년들 뿐아니라 전유럽의 청년들 나아가서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청년들까지 숨은 기도자 7000명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비전을 밝혔다.

한편 한국에서 기도자학교를 통해 강단의 제물이 되고자 하는 400여명이 넘는 기도자들이 재작년과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영적으로 무너진 성벽을 건축하며, 영국의 교회의 제단을 재건하기 위해 기도의 제물을 자처하고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영국 전역에 30개 지역의 영국교회로 흩어져 ‘강단제물기도’로 섬길 예정이다.<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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