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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일반

이달에 나온 새책 소개

[이달의 새책]  Spiritual Books~ 삶과 영성을 깨우는 새 책들!

본지의 신간안내 및 출판소식 코너는 각 기독교 서적 출판사에서 소개하는 크리스천들의 영성에 필요한 양서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많은 이용과 독서운동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bk-circlemaker서클 메이커  | 마크 배터슨 지음 | 이용복 옮김 | 규장

로드니 집시 스미스(Rodney ‘Gypsy’ smith)는 공식 교육을 받은 적이 없지만 하버드대학교에서 강의를 했다. 그는 집시(gypsy) 텐트에서 태어났지만 백악관으로 초청을 받아 두 명의 대통령을 만나기도 했다. 1860년 런던 외곽에 있는 에핑 숲에서 태어난 그는 대서양을 45번이나 건너가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이 사람보다 더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한 복음전도자도 별로 없을 것이다.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일까? 비결은 바로 ‘은밀한 기도’에 있다! 그의 기도는 그의 설교보다 더 힘이 셌다.“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용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사용하실까요?”그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대답했다.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십시오. 방바닥 한가운데 쭈그리고 앉아서 자신의 둘레에 분필로 원을 그리십시오. 그리고 무릎을 꿇은 채로 간절한 마음으로 또박또박 기도하십시오.”

bk-GOSPEL AT WORK나는 직장에서도 크리스천  | 세바스찬 트레거•그렉 길버트 지음 | 생명의말씀사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이 하는 일을 신앙과 연관 짓지 못해 괴로워한다. 매일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군분투하지만 이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건지, 진정한 삶을 살고 있는 건지 궁금하다. 왠지 교회와 직장의 삶이 이분화된 것 같고 삶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 이 책은 직장인 크리스천들의 일에 대한 모든 고민들의 답을 찾아간다. 사업가와 목회자 두 저자가 책을 집필해 복음과 삶의 현장을 절묘하게 연결시킨다. 사업가와 목회자의 시각을 균형 있게 결합해,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실천적인 방법들을 나누고 있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일하는 것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든지 당신에겐 이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일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최고의 조언을 들려준다.

bk-tora토라 태교  |  이영희 지음 |  두란노

태아는 어머니의 몸 상태, 영양, 감정뿐 아니라 외부의 소리와 빛 등의 영향을 받고 자란다. 그중 소리의 자극이 중요한데, 아기의 감각기관 중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이 귀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귓속에 있는 세반고리관(위치와 방향을 지각하는 특수한 감각기관으로서 눈을 감고도 자기가 움직이는 방향을 알 수 있는 것은 이 기관 때문이다)은 아기가 잉태되어 몇 주 안 돼 발달한다. 소리는 아기의 뇌 속에 있는 감각 전달의 중추와 자율신경의 최고 중추가 있는 간뇌를 자극한다. 따라서 임신 6주가 되면 태아는 귀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듣기 시작한다. 소리의 자극은 아기의 뇌를 발달시키는 중요한 요소일 뿐 아니라 이때 들은 소리는 태어난 후에도 기억으로 남게 된다.
아기에게 제일 먼저 누구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은가? 아기에게 최초로 어떤 말을 들려주고 싶은가? 이스라엘의 교육은 성경을 들려주는(이스라엘아 들으라) 것으로 시작한다.

bk-pray기도에도 튜닝이 필요하다  | 박광리 지음 | 생명의 말씀사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은 정확한 음정으로 연주하기 위해서 연주전에 반드시 자기 악기를 절대음에 맞춘다. 이 작업을 ‘튜닝’이라고 부른다. 악기는 저마다 고유한 소리가 있다. 하지만 소리를 내는 것만으로 악기의 역할을 다할 수는 없다. 소리가 크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정확한 음정으로 주변 악기와 조화될 때 비로소 악기의 고유한 소리가 감동적으로 전달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기도에도 튜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단순히 목회자의 입장에서 쓴 또 다른 한 편의 설교가 아니라, 함께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는 옆 자리 기도 친구가 해 주는 위로이자 격려다. 열심보다 중요한 것은 제대로 기도하는 것이다. 큰 소리로 기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다. 그는 ‘하나님께 구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을 구하라’고 말한다. 본서는 기도에 대해 흔히 갖기 쉬운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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