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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음식

Facebook 할수록 비교의식 커져

[짧막과학상식]  SNS 사용시간과 비교의식, 우울증과 상관관계

미국 휴스턴대 심리학과 메이-리 스티어스 연구원 발표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우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친구의 생활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미국 휴스턴대 심리학과 메이-리 스티어스 연구원은 페이스북을 너무 많이 보면 우울증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시간과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의식, 우울증의 상관관계를 밝히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페이스북을 활발하게 이용하는 남자가 여자보다 약간의 우울증상을 보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하루에 7회 정도 로그인을 했으며, 로그인 횟수가 많을수록 남과 나와 비교하는 비교의식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진행한 스티어스 연구원은 모든 SNS가 우울증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SNS 사용 시간과 남과 비교하는 비교의식, 우울증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사회 및 임상심리학> 2014년 10월호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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