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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문제, 네오막시즘 사상 때문”

[서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동성애 문제 적극 대처할 것 강조

동성애, 당신도 동의하십니까?’(롬1:24-27)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오는 6월 9일 서울시청앞광장에서 열리는 동성애자들의 행사인 ‘제16회 퀴어문화축제’를 한국 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반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 본부장)가 대형교회 목사로는 이례적으로 동성애문제를 비판하는 설교를 통해 한국 교회가 동성애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 목사는 지난달 31일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서‘동성애, 당신도 동의하십니까?’(롬1:24-27)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오는 6월 9일 서울시청앞광장에서 열리는 동성애자들의 행사인 ‘제16회 퀴어문화축제’를 한국 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반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동성애 문제는 네오 막시즘 사상 때문이라며 “네오 막시즘은 성정치 이론을 통해서 가정의 고정관념부터 깨는 운동을 한다.”며 “한 남자는 한 여자에게 구속될 필요도 없고 한 여자도 한 남자에게 제한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성은 얼마든지 자유로운 것이니 즐기라는 것”이라며 네오막시즘을 주장을 소개했다.

네오막시즘의 안목으로 볼 때 그들의 가장 큰 원수가 교회라는 사실도 밝혔다. 소 목사는 “이러한 반기독교적인 정서와 흐름이 전세계적으로 불어오고 있다. 특별히 한국엔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다며 “한국교회가 잘못해서 그런 공격을 당하는 면도 있지만, 이런 흐름 때문에 더 많은 공격을 받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며 거듭 한국 교회가 깨어 동성애문제를 대처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뉴스파워>

소강석 목사 설교전문 보기 클릭 http://www.ekcnews.com/archives/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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