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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찬양으로 한 몸된 한인교회

[런던]  영국한인교회연합회, 2015 연합찬양축제

재영교회연합회 교육선교국 주관, 지난 5월 23일 런던아름다운교회에 열렸다.

매년마다 영국에서는 뜨거운 찬양의 축제가 열리고 있다. 올해에도 재영교회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연합찬양축제가  교육선교국 주관으로 아름다운교회에 열렸다. 경쟁구도가 아닌 하나님을 찬양하는 순수한 마음들이 모여서 각 순서마다 무대를 장식했다.

아름다운교회 찬양팀이 찬양축제의 포문을 열었으며, 김일신 목사(런던드림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아름다운교회 김주은 자매의 솔로곡 “Better than I”로 본격적인 찬양의 향기가 울려 퍼졌으며, 토마스 선교사를 파송했던 하노버 교회에서도 3곡의 메들리를 영국교인들과 함께 열창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별히 이번에는 런던어머니학교 신구 임원들이 하나의 팀으로 참석해 새로움을 더했으며, 윔블던한인교회의 남성 중창단 “프라미스”도 이에 질세라 아름다운 하모니로 성전을 가득 채웠다. 런던성복교회에서 아름다운 두 자매(권서희, 홍정인)가 열창했으며, 무대 울렁증이 있다고 고백한 예수마을커뮤니티교회의 권기문 간사도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해에 참석하지 못한 런던드림교회 김은서 어린이도 다음해를 기약하며, 한 소절 찬양을 드리는 귀염을 토했고, 마지막은 월드비젼교회 이재황 형제의 랩찬양 “Church 2 da streets”으로 모두가 하나 되어 하나님께 찬양을 올리는 귀한 찬양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영국 땅 런던하늘 아래 하나되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올려 드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교회들이 목소리가 연합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기대해 본다.<유크=런던지부장/ 김일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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