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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음식

노화를 막는 딸기의 레시피

[건강상식]  새빨간 딸기에 숨겨진 풍부한 영양의 비밀

GOOD TO EAT…

딸기에 함유된 수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축적되지 않고 배출되는 영양소이다. 충분히 섭취해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키자

1. 노화예방물질 ‘안토시아닌’
일리노이 주립대학의 연구에 의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에는 항산화작용이 있어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특히 비타민 E보다 5~7배 강한 항산화효과로 뇌 단백질의 변화와 기억력 감퇴, 운동능력 장애 같은 노화징후가 예방된다.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손상을 막아주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또한 안토시아닌에는 로돕신(rhodopsin)의 재합성을 활발하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시력 회복에도 효능이 있다.

2.파킨슨병 예방 ‘플라보노이드’
하버드대학교 시앙 가오 박사팀이 4만의 남성과 8만의 여성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파킨슨병과의 관계를 22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플라보노이드 섭취량이 많은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파킨슨병에 걸릴 위험이 40%가량 적었다. 연구팀은 플라보노이드가 식물과 과일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의 일종으로 혈액을 맑게 할 뿐 아니라 면역기능을 높여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3 비만질환 예방 ‘수용성 섬유’
딸기와 사과 등에 들어 있는 수용성 섬유가 비만과 관련된 질환을 감소시키고 면역체계를 강화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리노이 의과대학의 그레고리 프로인드 박사 연구팀은 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수용성 섬유, 다른 한 그룹에는 불용성 섬유가 함유된 먹이를 6주 동안 먹인 다음 질병을 유발시켜본 결과 수용성 섬유 그룹은 불용성 섬유 그룹에 비해 절반만 질병이 발생하고 회복도 50% 빨랐다.

4 면역력 높이는 ‘비타민 C’
딸기에 가장 많이 함유된 영양소는 비타민 C로 20개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공급할 수 있을 정도다. 이렇게 풍부한 비타민 C는 체내에서 인터페론을 생성시켜 인체의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박멸하는 매크로패이지의 능력을 강화시켜 항암작용을 발휘한다.

5 충치 예방 ‘자일리톨’
충치를 예방하는 자일리톨은 칼로리도 설탕보다 75%나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당뇨병 환자의 요양식에도 이용된다. 자일리톨은 자작나무의 수액을 정제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자작나무뿐만 아니라 채소와 과일에도 함유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딸기에는 100g 중 326mg이나 함유되어 있다.
@ 참고서적: < 식탁 위에 숨겨진 항암식품 54가지 > (나가카와 유조, 동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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