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네트워크뉴스 > 디아스포라 > 이영제 목사, 영국과 유럽에 역작 전수
디아스포라

이영제 목사, 영국과 유럽에 역작 전수

[런던] 바이블 웨이 강사 세마나 성료

어렵게 준비한만큼 받은 은혜도 컸던 강사 세미나

지난 9월1일(화)부터 4일(금)까지 바이블 웨이 강사 세미나에는 70명이 참석했다. 대부분 영국 전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 및 선교사들과 독일, 프랑스, 슬로바키아와 체코에서 사역자들이 참석해 함께 배우는 은혜의 자리였으며, 특히 4일간 빠짐없이 개근한 참석자들이 50명이나 될만큼 참여 열정이 뜨거웠던 성경세미나였다.

이영제목사의 바이블 웨이 강사 세미나가 해외 제9기로 영국 런던(런던 순복음교회/담임 김용복목사)에서 9월1일(화)부터 4일(금)까지 4일간 낮 시간에만 개최되었다.

금번 바이블 웨이 강사 세미나 등록은 70명으로 대부분 영국 전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 및 선교사들과 독일, 프랑스, 슬로바키아와 체코에서 사역자들이 함께 하는 은혜의 자리였으며, 특히 4일간 개근한 참석자들이 50명이나 될만큼 참여 열정이 뜨거웠다.

선교지인 영국에서 바이블 웨이 책을 구입하여 저자 직강의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 지성구 목사는 지난 2월, 한국에 일시 귀국하여 10여년 만에 이영제 목사를 재회한 자리에서 바이블 웨이의 편집후기를 듣고 영국에서 세미나가 열렸으면 하는 갈망을 가지게 됐다고 한다.

그 후 영국으로 돌아와 기도하며 런던순복음교회 김용복 목사에게서 장소허락을 받은 후, 세미나 날짜를 강사인 이목사와 조율하였고 교재인 책은 한국에서 영국으로 배편을 통해 보내와 세미나 참석자들이 각자 구입하고, 그 외의 비용으로 런던 외에서 오는 참석자들의 숙소와 전체의 점심 식사는 후원을 받아 진행하게 됐다고 한다.

이에 따라 지성구 목사는 본인의 신용카드로 런던 외부에서 올 참석자들의 숙소 16개 룸을 준비하고, 참석자 모두에게는 점심과 간식을 제공하기로 정하여 외부 후원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한다.

이 기간 중에 한국에서 영국으로 바이블 웨이와 신구약 중간사 책를 각각 70권을 6월 중순에 발송해 8월 27일에 책이 도착하여 때에 맞춰 세미나가 개최되기에 이르렀지만 그때까지 외부에서 재정의 후원을 얻지 못하여 결국 강사 이영제목사가 후원을 하게 되었고 런던순복음교회가 세미나 장소 제공, 아침 식사 준비 등 전적인 도움을 제공함과 아울러 몇몇 참석자들이 간식을 후원하고, 또한 몇 분이 강사의 식사를 대접해 주게 되어서 풍성한 세미나를 마칠 수 있게 됨을 감사했다.

특히 몸이 불편한 중에도 선교지인 영국까지 저자 직강인 세미나를 인도한 강사 이영제 목사에게 고마움이 크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바이블 웨이 저자 직강을 통하여 다시 듣게 되는 성경배경사와 내용은 놀라울 정도로 많았고 도전과 힘이 되었며 강의 도중에 틈틈이 섞는 위트와 어록은 지루함을 매웠으며, 책의 편집 구성 또한 성경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잘 되어서 여러모로 이영제 목사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들려줬다.

이영제 목사의 걸작이라 할 수 있는 바이블웨이와 부록 신구약 중간사는 책만 보아도 감탄이 우러나지만 참석자 각각은 사역자로서 성경을 더욱 열심히 연구하며 성도들에게 가르쳐야함을 도전하게 됨으로 꼬박 4일간 90분씩, 15개의 강의일정을 마칠 수 있었다. <유크=런던>

답글 남기기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
Social Media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