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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이슬람 포비아를 넘어서자

[런던] LMC주최 예수마을커뮤니티교회서 이슬람세미나 개최

터키 무슬림 대상 사역해온 김요한(가명)선교사 강사로

세미나는 LMC에서 주최하였고, 재영한인교회연합회(KCA)와 재영한인선교사협의회(KMC)와 함께 협력하여 열렸고, 90여명의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고 사모 및 선교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이슬람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유럽에 급속하게 확산된 이슬람의 확산과 IS의 기독교인 학살과 테러가 ‘이슬람포비아’로 사회적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는 시점이다. 이런 시점에서 지난 12월 18일(금)에 영국 런던 남쪽에 위치한 예수마을커뮤니티교회에서 제9회 런던선교대회(LMC)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슬람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LMC에서 주최하였고, 재영한인교회연합회(KCA)와 재영한인선교사협의회(KMC)와 함께 협력하여 열렸고, 90여명의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고 사모 및 선교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이슬람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는 20 년 간 터키 무슬림을 대상으로 사역을 해온 김요한(가명)선교사가 받은 핍박과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하신 일들을 간증하면서 이슬람 선교는 공포를 넘어서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담대함과 사랑으로 감당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져 진행된 세미나는,런던일링한인교회 교우들이 점심으로, 예수마을커뮤니티 교회에서는 장소를 제공하여, 연합된 사역의 귀한 본을 보여주었으며, 유럽 땅의 선교와 이슬람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되었다.
지금 유럽에는 이미 옆집 이웃이 된 많은 무슬림들이 있고, 또한 난민으로 몰려오고 있다. 유럽에 살고 있는 우리가 이슬람이 무엇인지 온전히 깨닫고, 무슬림이 공포의 대상이 아닌 그들도 복음을 들어야 하는 선교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아야하는 대상으로 여겨야 하며, 그를 위한 전략과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유크=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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