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네트워크뉴스 > 디아스포라 > 바나바 목회자 영성훈련, 비엔나에서 가져
디아스포라

바나바 목회자 영성훈련, 비엔나에서 가져

[비엔나] 제1회 바나바 목회자 영성훈련

비엔나한인교회, 유럽 사역자들 초청

지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비엔나 한인교회에서 유럽 16개국 40명의 선교사, 목사들이 모여 바나바 영성 훈련에 참석했다.

지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비엔나 한인교회(장황영목사 시무)에서는 유럽 16개국 40명의 선교사, 목사들이 모여 바나바 영성 훈련에 참여했다.
이번 영성훈련은 바나바영성훈련원장 이강천목사(전 서울신대 윤리학교수)로부터 직접 사역자 훈련을 받았다. 특히 바나바 사역 훈련은 그동안 국내외에서 약 1000명 이상이 수료를 했고, 인도자 이강천목사는 해외에서만 바나바 사역 훈련을 100회 이상 인도를 해왔다.
이 훈련의 주요 목적은 말씀과 기도로 흔련된 사역자가 선교적 영성과 봉사의 영성으로 이어지게하는 것으로 이번 참석자들은 새벽기도 일천번제. 저녁기도 일천번제. 말씀묵상 일천번제. 오전 서재지키기 일천번제 등 이  네 가지를 1000일 하기로 약정했다.
결국 사역자의 본질과 교회의 본질을 찾아가는 바나바 사역자 훈련은 올 가을인 10월에 설교 영성. 전도 영성. 소그룹 영성 등을 2차적으로 훈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역자 훈련 동안에는 바나바 사역자 훈련을 통해 개인영성과 교회 영성의 부흥을 이룬 선유도교회 류순화 사모의 강의가 큰 도전을 주었다.
류사모는 28년전 남편과 함께 고군산열도의 작은섬 선유도교회에 부임하여 바나바 사역 훈련에서 배운대로 교회에 적용하여 섬교회로는 드물게 전체 예산의 30퍼센트 이상을 해외선교에 사용하고 있으며, 전교인 사역자 훈련을 통해 작은교회 위대한 사역을 보여주고 있는 교회이다. 이렇게 알려진 선유도 교회는 매년 중국 및 아프리카 사역자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이번 훈련을 위해 비엔나한인교회 장황영목사와 온 교인들이 참석자 전원의 호텔숙박 및 식사 일체를 지원했다.<유크=비엔나/최규환 목사>

답글 남기기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
Social Media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