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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교육

제1회 런던 청년 카이로스(Kairos) 코스 수료

[런던] 제1회 런던 청년 카이로스(Kairos) 코스

다음 세대의 소망이 있음을 깨닫는 시간

지난 4월 4일(월)부터 4월8일(금)까지 영국 남서부에 위치한 WEC Internationl Centre에서 제1회 런던청년카이로스 코스가 열렸다. 이번 카이로스는 다음세대의 주역이 될 대학생, 청년들을 대상으로 4박 5일 동안 합숙으로 진행되었다.

제1회 런던청년카이로스 코스는 다음세대의 주역이 될 대학생, 청년들을 대상으로 4박 5일 동안 합숙으로 진행되었다. 13명의 Facilitator(섬김이)들이 참석해서 완벽한 팀워크로 참가자들을 섬겼으며, 특히 영국 내 영국, 버밍엄, 옥스퍼드, 웨일즈는 물론 파리와 요르단에서도 Facilitator(섬김이)들로 참석하여 그 기염을 토하였다.

참석자들 또한 다양한 지역 다양한 교회에서 20여명이 참석하여 선교훈련의 여정을 함께 하였다. 이번 카이로스 훈련에서는 한국어에 서툰 참가자들을 위해 영어교재와 함께 영어로 나눌 수 있는 성장점그룹을 따로 진행하여 진행의 묘미를 살렸으며, 전 세계에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하고 훈련을 감당했던 WEC International Centre에서 열려 그 의미가 더해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코스를 통해 막연했던 선교에 대한 개념과 비젼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고, 성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자기중심적인 세계관과 신앙관에서 성경 중심적이고 세계를 품는 그리스도인으로써 삶의 방향이 전환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참석자 중 15명은 코스 후에 이뤄진 FTC(Facilitator Training Course)에 참석하여, 제2회 청년 카이로스와 다음세대를 위한 Youth Kairos를 준비하며 각오를 다졌다. Facilitator로 섬겼던 많은 목회자와 선교사들은 청년들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예비 되어있는 큰 은혜를 보면서 다음세대의 소망이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으며, 앞으로 더욱 청년들과 함께 호흡하며 열정으로 섬길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이번에 Head Facilitator로 섬긴 김일신 목사, 서정일 선교사와 Supervisor로 섬긴 서진국 목사는 열악한 재정환경 속에서 하나님께서 귀한 손길들을 통해 공급하시는 것을 경험하였다. 그들은 재정이 없어서 하나님이 일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실 일에 우리의 믿음이 없음을 깨닫고, 앞으로는 즐거움과 감사로 사역을 이어나갈 것을 고백하면서,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영국에서 제일 먼저 HF가 된 최병우 선교사는 앞에서 지휘하는 리더쉽이 아니라, 참가자들 픽업이나, FTC 매뉴얼 북 제작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는 성숙된 리더쉽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제1회 청년 카이로스는 영국 땅과 다음 세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으며, 어느 한 개인이나 교회의 사역이 아닌 세대와 교파를 초월하여, 참가자나 섬김이나 모두가 하나 되어 만들어낸 성공적 연합적인 사역의 귀한 모델이 되었다.

이번 코스는 런던선교대회에서 주최하였으며, Kairos UK Korea Team에서 주관 하였으며, 재영한인교회연합회와 재영한인선교사 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런던 청년 1기 Facilitators (섬김이) : 김경량, 김영섭, 박승철, 박심원, 박용관, 송우석, 이중환, 정동우, 천명환
런던 청년 1기 Participants (참가자) : 고은별, 공선애, 공에스더, 김민정, 김선교, 김인섭,  남승일, 성우림, 심리브가, 이경은, 이중원, 전예일 정다혜, 정미가, 정지수, 정하림, 주혜진, 최동찬, 하진주 <유크=런던/김일신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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