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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음식

어린이 스트레스, 오줌싸개 만든다

[과학상식]  건강의 유용한 팁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

다뇨증 환자 중 약 17%가 9세 이하의 어린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상 성인이 하루 배출하는 소변량은 평균 1~2L 정도다. 다뇨증은 평균치보다 두 배 이상인 3L이상을 배출하는 증세를 말한다. 어린이들은 최근에는 학업 부담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다뇨증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또한 야뇨증은 낮에는 소변을 잘 가리다가 밤에만 오줌을 지리는 것을 말한다. 수면 중 각성에 문제가 있을수록 야뇨증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 각성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누가 업어 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이 특징이다.
야뇨증이나 다뇨증은 방광기능이 미성숙한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나기 쉬운 만큼, 어린이들의 성격 형성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면서 캠프나 야영과 같은 활동을 꺼리게 된다.
이와 같은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잠들기 3시간 전부터는 과일이나 물과 같은 수분 섭취를 피하고, 저녁 식사도 가능한 일찍 하는 것이 좋다. 야뇨증을 악화시키는 고칼슘, 고염식을 피해야 하고, 검은 참깨, 검은 콩, 미역, 다시마와 같이 야뇨증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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