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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이스라엘의 소명과 하나님의 나라” 컨퍼런스 개최

[런던] 제 2 회 이스라엘 컨퍼런스 열려

유대인의 회심과 회복…청교도와 밀접한 관련

제 2 회 이스라엘 컨퍼런스가 지난 5월 20, 21일, 런던 교회 (구 주찬양 교회, 이만호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이스라엘의 소명과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제 2 회 이스라엘 컨퍼런스가 지난 5월 20, 21일, 런던 교회 (구 주찬양 교회, 이만호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이스라엘의 소명과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에 초점을 맞추어 이 언약들이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왕의 귀환’ 대표 박흥수 목사, King’s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총장 캘빈 스미쓰 박사, 그리고 The Bridge Christian Fellowship 담임 토니 피어스 목사가 강사로 나섰고 웨일즈 네이션스를 섬기고 있는 정석광 목사가 찬양을 인도했다.

박흥수 목사는 18세기 성경이 본격적으로 영어 및 자국어로 번역되며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스라엘의 회복을 꿈꾸던 많은 청교도들의 글들을 소개하며 유대인의 회심과 회복이 신학의 정통을 세운 청교도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주장했다.
캘빈 스미쓰 박사는 로마서 9-11장에 주목하며 현재의 이스라엘의 남은자 사상이 마지막 때 온 이스라엘의 구원과 평형을 이룸을 강조했다.
토니 피어스 목사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은 주요 언약들을 아브라함 언약, 모세 언약, 다윗 언약, 그리고 새 언약으로 구분하며 아브라함의 언약은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을 민족으로 보호하시며 알리야 (유대인들의 이스라엘로의 귀환) 운동과 이스라엘의 건국 등을 통해 부분 성취되다가 대부분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가고 땅을 차지할 때 완전 성취될 것이며, 모세의 언약은 새언약으로 대체되었지만 에스겔서 40-48장을 따라 레위 제사 직분과 성전 제사가 회복될 것을 전망했으며, 다윗의 언약은 다윗의 아들로 메시아께서 예루살렘으로부터 이스라엘과 전세계를 다스리게 될 때 성취될 것이며, 이스라엘이 회개와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 새 언약에 참예할 것을 바라보았다.
특히 세 강사들은 공통적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들, 특히 아브라함과의 언약은 무조건적이며 영원하고, 심지어 예레미야 31장에 등장하는 새언약 조차도 이스라엘과 유대와 먼저 체결되었음을 주장했다. 그래서 이방인인 성도들과 교회는 이스라엘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에 접붙인바 되거나, 그 확장된 축복에 가입하는 것임을 지적했다. 또한 언약들 중 어떤 부분들은 예수님의 첫번째 오심을 통해 성취되었고 다시 오심을 통해 나머지 부분, 특히 유대인들과 관련해 집단 회심으로 성취될 것임을 주장했다.
후속모임으로 매달 첫번째 월요일 저녁 8시부터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한 기도 모임을 런던 교회에서 가지고 있으며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 <유크=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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