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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신뢰를 저버렸다

[다큐멘터리 리포트] 이성춘 목사(칼럼리스트)

“아랍지역에서의 기독교인들” Arte-TV 다큐멘터리 보고서

유럽에게는 아라비아 세계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전략상 더 이상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마티니는 말한다. 그리고 그들은, 이러한 전략적인 행동들, 곧 사우디아라비아와 에도간의 정부와 같이, 기독교인들과 다른 생각을 가진 자들을 핍박하는 자들과 연합을 이루는 정책이 변경되지 않는 한, 그들은 희망을 전혀 가질 수 없다… 그곳에서의 기독교인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는 서방국가들에 달려있다고 마티니의 필름은 보여주고 있다…

Arte 방송국은 5월 17일 화요일에 아시아에서의 기독교에 대한 다큐멘타리를 방송했다. 이 다큐는 이 지역에서 믿음의 공동체가 어떻게 위협을 받고 있는 지를 보여주었다. 소수자들인 기독교인들이 그 지역으로부터 완전히 사라지는 위협이 일어나고 있다.

중동지역은 기독교의 발상지였다. 오늘날 믿는 자들은 이 지역에서 소수자가 되었음이 설명되었고, 핍박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인 디디어 마티니가 보여주는 다큐는 이락, 터키, 이집트, 레바논과 시리아에서의 소수자인 기독교인들의 삶을 조명해 주었다.

20세기초에 기독교인들이 아랍국가들 안에 국민의 20% 까지 차지 했었다. 그런데 오늘날 아랍세계 안에 기독교인이 국민의 5%만이  존재하게 되었다.  이란에서 최근에 이슬람국가라는 테러집단에 의해서 기독교인들이 쫓김을 당했다. 기독교인들은 터키에서는 20 세기를 지나면서 이미 거의 사라지게 되었다.

아랍 세계에서의 기독교인들은 끊임없이 정부의 보호 하에 있었다. 예를 들면 이라크의 대통령 사담 후세인의 통치 하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위협을 받지 않고 살았다. 그의 정권의 몰락과 미국의 점령 후에는 소수자 기독교인들은 우선적으로 그 땅에서 가장 위협을 받는 그룹이 되었다. 그곳에서의 기독교인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는 서방국가들에 달려있다고 마티니의 필름은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서구 사람들에게 전혀 전략적으로 중요한 대상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들이 그 지역에서 쇠퇴해가고 있다는 것을 주목하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과 교회지도자들은 이 필름에서 이런 진행되어 가고 있는 발전은 문명의 몰락으로 이끌려진다고 언급한다. 그것은 기독교인들이 언제나 종교인들과 다른 그룹들 사이에서 중간 역활을 해왔기 때문이다. 이런 일에 유럽이 책임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오늘날 아르메니아와 앗시라인의 기독교인에 대한 인종학살 후에 그리고 몇백년 동안의 핍박과 추방과 억압이 이루어진 후에 기독인들이 그곳에 얼마나 남아있는가?

3억 2천만 명 중에 아직 천백만명의 기독교인들이 그곳에 남아있다. 기독교의 근원지였던 그곳에 아직도 그리스도인들이 살아있다는 것은, “아랍지역에서의 기독교인들”이란 다큐멘트를 마지막 까지 지켜본 사람들에게는 기적과 같이 보여지고 있다. 이 중동지역에서의 1500년 동안의 핍박에서 기독교인들은 살아남을 어떤 가능성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티니는 이곳에서 기독교인들과 이슬람 극단주의에 의해서 핍박받는 예시던과 같은 이슬람 소수자들의 상황을 보고해 주었다.  마티니는 또한 이라크, 시리아, 터키, 레바논, 이집트로 부터의 많은 지역에서의 민족 말살과 종교적인 소수자들의 추방, 그들에 대한 물리적인 파괴, 문화의 해체 등에 대하여 설명했다.

이란과 시리아에서는 지금 이순간 무엇보다 더 야만인 민병대, IS 가 이런 일들을 주도하고 있다. 이들이 행하는 일들이 오랫동안 진지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죽음으로부터 간신히 피해 온 사람들의 증언들을 사람들이 들었을 때에, 이러한 서구와 기독교 중심의 유럽의 실패가 고통스럽지만, 눈 앞에 드러났다.

이집트의 콥틱정교의 천사장 미카엘 수도원을 이끌고 있는 디만 감독은, “유럽의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신뢰를 저버렸다. 나에게 더 이상 민주주의와 인간의 권리에 대해서 설명하지 말라”라고 말했다.

그는 나이지리아에서의 기독교인의 핍박에 대하여, 이집트에서의 80년대의 곱틱인에 대한 공격에 대하여, 리비아에서 아이에스에 의해 카메라 앞에서 참수형을 당한 21명의 젊은이들에 대하여 언급했다. 이러한 것들을 단지 그는 한 예들로서 언급한 것이다.

이집트에서는 곱틱 교회가 생존을 위해 자기방어를 통해 살고 있고, 레바논에서는 43%로 가장 큰 국민그룹을 이루었던, 기독교 마론파가 이전의 그들의 영향력을 상실해가고 있으며, 그들의 연합정부의 대상으로 극단주의적인 수니파나 시아파를 정함으로 그들의 자구책을 찾아가고 있다. 터키의 대통령 에도간이 난민의 위기 사태에서 유럽연합을 파트너로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터키에서는 기독교인이 더 이상 이등시민도 되지 못하는 가장 낮은 존재로 떨어졌다.

그들이 그들의 고향땅에서 미래를 가질 수있는 가는, 우리들이 이 영화에서 다시 반복적으로 듣고 있는 것같이 결정적으로, 유럽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유럽에게는 아라비아 세계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전략상 더 이상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마르티니는 말한다. 그리고 그들은, 이러한 전략적인 행동들, 곧 사우디아라비아와 에도간의 정부와 같이, 기독교인들과 다른 생각을 가진 자들을 핍박하는 자들과 연합을 이루는 정책이 변경되지 않는 한, 그들은 희망을 전혀 가질 수 없다.
이런 일들이 이런 방향으로 지속될 때에는, 마르티니가 그의 필름에서 청취했던, 모든 종파의 종교지도자, 전문가와 많은 사람들이 의견일치를 보듯이, 단지 기독교인만이 아라비아 세계에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문명화의 몰락이  이루어질 것이다.

얼마나 정치와 조직교회들이 독일에서 독일로 피난해 온 기독교인들의 핍박에 대하여 무시하며 대처하는 지를 사람들은 보고 있다. 그들은 이곳에서 사람들이 전혀 외면해서는 안되는, 난민생활 속에서 핍박으로 떨어지고 있으며, 그들은 전혀 희망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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