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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부흥사경회

[마드리드] 마드리드 사랑의교회 부흥사경회

김문훈 목사 초청, 풍성한 말씀의 잔치

지난 5월 17일(화)과 18일(수) 이틀 동안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에서는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은혜로운 부흥사경회를 개최해 사랑의 교회 뿐만 아니라 마드리드 지역의 교회들이 함께 참여하는 연합성회 성격의 집회를 가져 모처럼 은혜를 갈구하는 마드리드 교민들에게 생수와 같은 생명의 말씀을 공급하였다.

지난 5월17일(화)과 18일(수) 이틀 동안 마드리드 사랑의교회에서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은혜로운 부흥회를 열었다.
부흥회 첫째날인 17일에는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인 김학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어 임마뉴엘교회 전성환목사의 대표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김문훈 목사의 “축복의 통로”(창 12:1ㅡ3)라는 주제의 말씀선포가 있었고. 한인장로교회 이만희 목사의 축도로 사경회를 마쳤다.
이날 김문훈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 각자는 주님께서 주신 자리에서 아브라함처럼 충성을 다하여 복의 근원이 되는 사람으로 다른 이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흥회 둘째날에는 김학우 목사의 인도로 마드리드 순복음교회 소용원 목사의 대표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김문훈 목사의 “골든타임”(마 3:16ㅡ17)이라는 말씀선포가 있었다. 그리고 믿음소망사랑교회의 김대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강사인 김문훈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30년의 긴 시간 후에 3년의 귀한 사역의 시간이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인생에서 때로는 긴 무명의 시절이 있다할지라도 이 시기를 믿음의 인내로 잘 참고 견디며 끝끝내 주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시간에 우리를 불러 사용하시는 그 은혜를, 주님께서 주시는 골든타임이 있음을 생각하고 아멘으로 순종하여 귀하게 쓰임받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전했다.
예배후에는 여전도회원들의 정성껏 준비한 간식으로 함께 다과와 친교를 나누며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마드리드의 갈급한 영혼들을 위해 주님께서 앞으로도 더 많은 은혜의 시간을 인도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기대를 표시했다. <마드리드=서승재 기자/ 마드리드선교교회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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