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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난민사역, 국제단체 파트너십 논의

[해릅슈타인]  유럽 디아스포라 난민 훈련 포럼

유럽내 디아스포라 난민 사역 파트너십 논의

지난 2016년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독일 중부지역의 작은 마을 헵슈타인의 가스펠 펠로우십 공동체에서 전유럽과 한국, 미국등지에서 40여명의 디아스포라 난민 사역전문가 들이 모여 그동안 제기된 유럽내 디아스포라 난민 사역에 대한 사역보고와 진지한 파트너쉽 논의를 하게되었다.

지난 2016년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독일 중부지역의 작은 마을 헵슈타인의 가스펠 펠로우십 공동체에서 전유럽과 한국, 미국등지에서 40여명의 디아스포라 난민 사역전문가 들이 모여 그동안 제기된 유럽내 디아스포라 난민 사역에 대한 사역보고와 진지한 파트너쉽 논의를 하게되었다.

이 모임의 동기는 이미 밝힌대로 지난 2014년 처음으로 유럽사역자들과 디아스포라 사역자들이 모여 유럽 선교의 공통의 이슈들을 논의한 후 최근 시리아 사태로 인해 디아스포라와 난민 사역의 양상이 대단히 복잡다단해 지면서 지역교회와 디아스포라 교회 그리고 사역기관들의 공조가 그 어느때보다 긴급한 상황으로 판단되고, 현편 한국의 선교훈련 기관인 아시아 언어문화연구소(ARILAC/한동대 개발대학원과 연계사역)와 독일의 현지 NGO사역기관인 Interlink의 재정협력으로 성사되게 되었다.

이번 포럼에서 발제된 주요 이슈들은 다음과 같다.
1. Reciprocal Missiology: 영국 주재 라틴 선교학자 Sam Cueva
2. Refugees and Diaspora Issues: 독일 DMG 선교기관 대표 Dr. Detlef Blocher
3. World Christianity: A contextual theological education for the Diaspora churches: 화란 틴테일 신학교 선교학 교수 Daniel Ahn
4. Training for Iranians: 영국 소재 Elam Ministries의 훈련 담당 Kenneth Kuhn
5. Christians’ Response to Muslim Refugees in Europe Today-No Forgiveness and Care, No Gospel: 한국 이슬람 선교 파트너쉽 대표 정마태 선교사

이번 포럼을 통해 드러난 가장 중요한 의미는 첫째, 그동안 흩어져 있던 아프칸 사역자들이 처음으로 모여 아프칸 사역 위원회를 구성한것, 그리고 두번째, 장기화되는 난민사역의 지속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Diaspora Training Forum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하고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제안 사항으로는 유럽 복음주의 연맹, 로잔 위원회와 연계하는 일등 앞으로 실절적으로 난민 디아스포라 사역에 다양한 조직들의 참여를 통해 함께 유럽선교를 개척해 나가기를 결의하였다. <유크=헤릅슈타인/김성훈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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