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네트워크뉴스 > 디아스포라 > 모든 시름 잠시접고 “힐링(Healing)타임~”
디아스포라

모든 시름 잠시접고 “힐링(Healing)타임~”

[런던] KCA(재영교회연합회),  KMC(재영선교사협회) 각각 가족야유회 가져

두 기관, 따로따로 가족야유회 가져 아쉬움

KCA(재영교회연합회)는 지난 6월4일(토)에 KMC(재영선교사협회)는 6월 18일에 각각 영국 남서쪽에 위치한 호톤 컨튜리 파크(Horton Country Park)에서 가족 야유회를 가졌다. 내년에는 두 기관이 한날에 만나서 더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연합으로 섬길 것을 논의하며 아쉬움을 뒤로 했다.

여름이 시작되는 유럽의 6월은 본격적인 나들이의 계절이다. 특히 영국의 6월은 바비큐의 시즌이 돌아왔음을 알리듯 이곳저곳에서 먹음직스러운 냄새를 풍겨낸다. 여러 가지 사역으로 가족들과 또는 동료 사역자들과 교류할 수 없었던 목사님들과 사모님 그리고 선교사님들이 귀한 시간을 함께 하여 심신에 지친 사역자들 함께 힐링(Healing)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KCA(재영교회연합회)는 지난 6월4일(토)에 KMC(재영선교사협회)는 6월 18일에 각각 영국 남서쪽에 위치한 호톤 컨튜리 파크(Horton Country Park)에서 가족 야유회를 가졌다. 지난 몇 년동안 재영교회연합회에서 선교사님들을 초청하여 함께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으나, 올해부터 빈번하게 연합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각 기관이 따로 야유회를 갖기로 했다. 교회연합회 야유회에서는 총무 양성호 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와 2부 순서가 진행되었으며, 부회장 박심원 목사(예수마을교회시무) 시 133편1~3절 말씀의 재영한인목회자들의 아름답고 선한 연합을 통해 이 땅에 여호와께서 내리시는 영생의 복이 충만할 것을 선포하였다. 2부에서는 자녀들과 함께 피구와 보물찾기등 풍성한 시간을 푸짐하게 준비된 음식과 함께 준비된 상품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다.
2주 후에 6월 18일에 있었던 재영선교사협회 가족야유회에서는 회장 변영기 선교사의 사회와 교회연합회 부회장 박심원 목사의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으로 예배로 문을 열었다. 박 목사는 목회하는 마음으로 선교하는 선교사가, 선교하는 마음으로 목회하는 목사가 될 것을 당부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번 가족야유회는 모든 진행이 귀한 후원으로 준비되었으며, 특히 한인 사업가들과 한인교회와 목회자들의 후원으로 전면 준비되어 그 의미가 더해졌다. 궂은 날씨에도 많은 선교사님들과 그의 가족들이 많이 참석하였으며, 현재 병마와 싸우고 있는 선교사들과 후원해 주신 분들을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나누며, 연합의 뜻을 더하였다. 2부 순서에서는 서기 김상효 선교사의 레이크레이션 진행으로 즐거운 게임과 함께 준비된 후원 상품을 나눠가지면서 6월의 푸르름을 만끽하며 축복된 시간을 보냈다.
내년에는 두 기관이 한날에 만나서 더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연합으로 섬길 것을 논의하며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내년을 기약하였다. <유크=런던/김일신 지부장, 런던드림교회>

READ  기도가 있는 곳, 부흥은 "필연적"

Leave a Reply

Be the First to Comment!

Notify of
wpDiscuz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
Social Media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