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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연합부흥회, “그리스도인 그 멋진 삶” 주제로 열려

[베를린] 2016 베를린연합부흥회, 백림감리교회에서 열려

“그리스도인 그 멋진 삶” 이라는 주제로 개최

베를린 교역자 연합회 (회장 이병희 목사),  올해 연합부흥회를 정희만 목사(상주 모동교회)를 강사로 초청하여 개최했다. “그리스도인 그 멋진 삶‘이란 주제로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백림감리교회(이병희 목사)에서 열렸으며, 여러 교회에서 참석한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다.

독일 통일의 현장 베를린에서 영적축제가 열렸다. 베를린 교역자 연합회 (회장 이병희 목사)는 베를린 성도들의 영적 성숙을 위해 연합부흥회를 개최했다. 정희만 목사(상주 모동교회)를 강사로 초청하여 열린 이번 연합부흥회는 “그리스도인 그 멋진 삶‘이란 주제로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백림감리교회(이병희 목사)에서 열렸다.

정 목사의 주옥같은 말씀 선포로 인해 여러 교회에서 참석한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다. 15일(수) 첫날 저녁집회에서 정 목사는 “성도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신 33:26~29)이란 제목으로 말씀 전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구원받은 사람, 행복한 사람이다. 예수 믿는 사람, 행복한 사람이다. 왜 성도는 행복한 사람인가요?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하나님께서 보호자가 되어 주시기 때문이다. 성도는 잘난 것 없지만 행복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잘못 때문에 믿음 생활에서 멀어지면 안 된다. 낙망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늘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능력으로 지켜 주시기 때문이다. 성도는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선포하였다.

16일(목) 둘째 날 저녁집회에서 정목사는 “이 자리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행 1:12~2: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실패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였다. 그들은 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다가 오순절 날 성령을 받았다. 그 후에 제자들은 주님을 위해 평생 헌신적인 삶을 살았다. 그들 가운데 베드로는 복음을 열정적으로 전하다가 순교하기도 했다.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이렇게 헌신적인 삶을 살게 하였는가? 그들은 기도의 자리에 있었다. 그들은 말씀을 듣는 자리에 있었다. 그들은 성령 충만한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들 역시 눈물로 기도한 자리, 말씀을 듣는 자리를 빼앗기지 말아야 한다. 그 은혜의 자리를 잘 지켜야 한다. 또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령 충만함이다”고 강조했다.

17일(금) 셋째 날 저녁집회에서 정 목사는 “예수님만 바라봅시다”(눅 5:17~26) 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본문에 나온 중풍병자는 자기 스스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며, 걸어서 어디 갈 수도 없는 사람이다. 시체와 같다. 그런데 4명의 좋은 친구들이 있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병을 고치신다는 소문을 듣고서 중풍병자를 고쳐주고 싶은 마음으로 예수님 앞에 데리고 왔다. 사람이 너무 많아 할 수 없이 지붕을 뚫어 환자를 예수님 앞에 내려놓았다. 예수님께서는 중풍병자와 4명의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고쳐주셨다. 이 치유의 사건이 우리들에게 주는 영적 교훈이 있다. 먼저 자기를 보아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만 보아야 한다. 결과는 멋진 회복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회복시키실 수 있는 은혜가 있다. 능력이 있다.”라고 선포했다.

18일(토) 넷째 날 저녁집회에서 정 목사는 “사명, 중단될 수 없습니다”(행 20:17-24) 라는 주제로 말씀 전했다. “바울은 어려움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했다. 저는 양화진의 외국인 선교사들의 무덤을 볼 때 마다 부끄러움이 있다. 25세 젊은 나이로 조선에 와서 9개월 만에 순교한 루비 켄드릭 선교사의 묘에 쓰여진 글이다. 그녀는 ‘만일 나에게 천 개의 생명이 있다면 모두 조선을 위해 바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런 분이 없다면 우리들이 복음을 알 수 있었을까요? 영원한 생명을 알 수 있었을까요? 사람의 재능은 다르지만 누구에게나 사명이 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사명을 중단할 수 없다. 우리가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먼저 처음에 가진 믿음이 계속 되어야 한다.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그렇다. 우리의 사명은 멈출 수가 없다. 오늘 우리가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은 능력을 주시는 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금번 베를린 연합부흥회 집회에서 대표기도는 임옥식 목사(한미교회), 박정숙 목사(엘림교회), 김시언 목사(임나누엘 교회), 조윤국 목사(백림반석교회)가 담당했으며, 그리고 사회와 찬양인도와 성가대 찬양은 순복음교회(김한수 목사), 백림감리교회(이병희 목사), 선교교회(한은선 목사), 비전교회(김현배 목사)가 담당했다. 저녁집회 시간마다 베를린과 독일, 그리고 유럽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또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북한과 남북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베를린교역자연합회에서는 매년 1회 부흥회를 개최하고 있다. <유크=베를린/김현배목사,배를린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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