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네트워크뉴스 > 디아스포라 > 2017년 코스테 로드맵 확정
디아스포라

2017년 코스테 로드맵 확정

[뒤셀도르프] 2017년 코스테 City Hostel Duesseldorf 개최 확정

코스테 대표단 임원회의, 뒤셀도르프에서 열고 장소 확정

내년 2017 코스테 기간은 2017년 2월 20일(월) – 23일(목)이며, 루터성지순례는 23일(목)-24일(금)이며, 장소는 뒤셀도르프 호스텔 수양관이다. 내년도 강사진은 루터탄생 5백주년에 포커스를 맞춰 전문가들로 구성키로 했다. 한편 코스테 수양회를 월~목요일까지 진행하며, 이어서 목, 금요일 1박2일로 루터 성지순례를 옵션으로 진행하게 된다.

코스테(대표 한은선 목사) 대표단 임원회의가 내년 개최지인 뒤셀도르프 City Hostel에서 열고 로드맵을 확정했다. 특히 2017년은 루터탄생 5백주년임을 화두로 주제와 코스테 수양회 방향성에 대해 집중 논의 했다.
대표단 회의 전 현지 목회자분들과의 석식 미팅에서 코스테의 현지교회 중심사역에 대한 정체성을 설명한 후, 수양회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고 현지 목사님들은 교회에 의견 개진을 통해 협조하기로 혼쾌히 수락했다.
수양회 장소로 자리를 옮긴 대표단 임원들은 곧바로 대표 한은선 목사의 사회, 후원이사장 김승천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안건 토의 전 상임총무 박용관 목사의 행사 보고와 행정총무 송우석 목사가 지난 2016년 2월에 개최된 제32회 코스테 결산 및 재정보고(감사 임재훈 목사)가 있었다. 파리에서 개최된 바 다중의 수양관 사용으로 경비가 상당했지만 부족함 없이 항상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고 보고했다.
이번 코스테에서도 역시 유럽 외 지역보다 유럽 내 교회들로부터 받은 후원금이 더 많았음을 상기하면서 유럽 현장교회의 선교적 열정에 대한 높은 평가와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지난 32회 코스테에 대한 피트백을 살핀 결과 조별활동과 대학생, 청소년, 유초등부, 장년, 목회자를 그룹별로 나누어 세분화한 행사 진행이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왔음을 평가했다.
이어서 안건처리에 들어갔다. 코스테 운영의 보완을 위해 국가대표 제도를 부활키로 하고 이태리 국가대표에 이동훈목사(밀라노 아름다운우리교회) 추대하고 독일 영국 기타 여러나라의 국가대표와 내년 준비위원장을 섭외중임을 대표인 한은선 목사는 밝혔다,
또한 내년도 강사진은 루터탄생 5백주년에 포커스를 맞춰 전문가들로 구성키로 했으며 모든 강의는 녹화하여 여러 방면에 사용키로 했다. 한편 코스테 수양회를 월~목요일까지 진행하며, 이어서 목, 금요일 1박2일로 루터 성지순례를 옵션으로 진행키로 했다.
내년도 수양회 장소는 거의 호텔급 수준이며 대강당과 세미나실 등 완벽히 갖춘 곳이지만 적절한 가격교섭을 통해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되었음을 실무진은 보고 했다. 오전 회의를 시작하기 전 현장 답사를 통해 내년 수양회에서는 유학생들의 심심을 풀어줄 수 있는 호조건임을 확인했다. 이어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내년도 주제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한 후 부대표인 성원용목사의 기도로 모든 회의를 마무리 했다.
한편 내년 2017 코스테 기간은 2017년 2월 20일(월)-23일(목)이며, 루터성지순례는 23일(목)-24일(금)이며, 장소는 뒤셀도르프 호스텔 수양관이다. (주소: Düsseldorfer Str. 1a, 40545 Düsseldorf) 수양관사이트: http://duesseldorf.jugendherberge.de/de-DE/Portraet 이다.<유크=뒤셀도르프>

READ  제7회 유럽선교컨퍼런스 개최

Leave a Reply

Be the First to Comment!

Notify of
wpDiscuz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
Social Media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