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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God’s Not Dead

[출판저널]  국내외 상영,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안겨준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원작

불확실한 시대 하나님에 대한 증거 : God’s Not Dead

▶ 라이스 브룩스 지음  ▶김지수 옮김 ▶ 휫셔북스

국내에도 상영되어 신선한 충격과 함께 종교계뿐 아니라 일반에게도 큰 반응과 호응을 얻은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 원작 번역본이 마침내 출시되었다. 회의론자, 불가지론자, 무신론자, 우주론자, 진화론자, 과학자, 신학자, 사학자, 고학-역사학자, 철학자, 그리고 모든 믿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

“저자 라이스는; 창조주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미술관에 전시된 수많은 그림들을 그린 화가가 갤러리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 작품이 만들어졌을리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그렇기에 세상의 악의 존재는 ‘우주에 하나님이 부재하시는 증거가 아니라, 우리 삶에 하나님이 부재하시는 증거’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신)무신론자, 회의론자, 우주론자, 과학만능주의, 자연주의자, 불가지론자, 진화론자, 철학자, 과학자, 천체학자, 고고학과 역사학자, 신학자, 성경비평가 등, 각 분야 세계 최고의 지성이라는 모든 인물들의; 신의 존재와 부재, 진화론, 생명의 창조, 과학, 빅뱅, 성서, 예수의 죽음과 부활, 선과 악,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거침없는 논쟁과 주장, 간증들이 그대로 소개된다.

국내의 상영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안겨준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1,2편의 워작 ‘God’s Not Dead’의 국내 번역본이 출시되었다. 영화 1편이 교실에서, 2편은 법정에서, 신의 존재에 대한 논쟁과 증거를 볼거리를 겸한 스토리로 전개해나갔다면, 원작은 철저하게 신의 존재에 대한 사실과 증거들을 독자들 편에서 간결하고 쉽게, 하지만 철저하게 이성과 논리로 편견없이 서술하고 있다.

C.S. 루이스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자유의지가 있는 존재들을 창조하셨다. 그것은 피조물이 잘 될 수도, 잘못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어떤 이들은 자유의지가 있으면서도 잘못될 가능성이 없는 존재를 상상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나로선 상상할 수 없다. 선해질 자유가 있으면 또한 악해질 자유도 있다. 그리고 악을 가능케하는 것이 자유의지다. 그렇다면 왜 그분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는가? 자유의지가 악을 가능케 해도, 사랑과 선과 기쁨에 가치를 부여하는 유일한 것이 또한 자유이기 때문이다.”
“신은 죽지 않았다”는 우리에게 믿음, 회의론, 무신론, 그리고 삶의 이미를 둘러싼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필요한 틀과 전략을 제공하며; 무신론자들과의 토론을 위한 출발점과 함께, 하나님의 존재, 기독교 신앙의 진리에 대한 선명하고 간결한 설명을 제시해준다.
과학과 이성이라는 이름으로 신앙을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것으로 치부해버리며, 생명이 무에서 ‘눈먼 시계공’에 의해서 자연도태의 원리로 아무 근거와 목적도 없이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났다고 가르치는 다윈의 거대담론이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돌려놓았다. 하지만 우리는 이상에 맞서서가 아니라 이성을 통해서 믿음의 자리로 오는 것이다. 이 혼란스러운 세상은 ‘신의 실수가 아니라 우리의 잘못이다.’

영국의 수필가 말콤 머거리지는 만약 신이 죽었다면 누군가 신의 자리를 대신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누군가는 대체로 마음에서 신을 죽인 바로 그 사람이다. 문제는 우리가 다른 이들의 악이 제거되길 바라면서 자신의 악을 포기할 의사는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악한 행실’이 아닌 ‘악한 결과’만을 막아주기 원하며, 우리에게 악이 발생하지 않기를 원하면서 ‘우리를 통해서’ 멈추길 바라지는 않는다.
사실 하나님을 따른다는 것은 우리 존재에 대한 답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여정이다. 그 시간들이 거듭되면서 답을 얻게 된다. “그분은 분석되어야 할 힘이나 풀어야 할 공식이 아니다. 그분은 알아야 할 인격체다.”

구도자(The Seeker) : 믿으려고 애쓰지만 하나님이 실제인지에 대한 의구심에 직면한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참으로 신뢰할 수 있으며 우리 영혼을 만족케 한다는 것을 그들이 깨달을 수 있기를 바라며 그 증거들을 이 책에 기록했다. 성경말씀과 기독교를 이해하기 전에라도, 우리를 둘러싼 세계가 우연이 아니라는 증거는 충분하다.

믿는자(The Believer) : 하나님이 실제인 것을 주관적으로 알아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신앙을 쉽게 분명히 설명하지 못할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증거들이 이 책을 통해 선명하고 쉽게 이해되어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라는 것이다.

회의론자(The Skeptic) : 비판적인 관점과 신은 없다고 미리 단정 지은 사고방식으로 이 책을 읽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회의론에 얼마나 집착하든, 이어지는 증거들이 역설적으로 그 생각들 속에 의문의 씨앗을 심어, 무신론적 세계관의 틀을 떨쳐버리고 증거에 대한 최성의 반응으로 “신은 죽지 않았다”는 진짜 이야기를 포용하기 바란다.
이 책은 하나님의 존재와 생명의 창조, 기독교 신앙의 진리에 대하여 가장 간결하고도 극히 효과적으로, 폭 넓은 논쟁들을 다루어 놓은 책이다.- 데이빗 에이크먼(David Aikman) / 전 타임지 수석 기자, [One Nation Without God?] 저자
[신은 죽지 않았다]는 (신) 무신론자들의 근거 없는 주장에 답하며, 크리스천들이 복음에 확신을 갖도록 자극하고, 이 시대의 믿는 자들에게 영적, 지적, 전투의 능력을 부여해주는 탁월한 글이다.- 스티븐 맨스필드(Stephen Mansfield) /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링 작가

저자 라이스 브룩스(Rice Broocks)
라이스 브룩스는 현재 60개가 넘는 나라에서 천여개의 교회와 수백개의 캠퍼스 사영을 펼치고 있는 “Every Nation family of churches”의 공동 설립자다. 또한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다민족, 다중영역 교회[Bethel World Outreach Church]의 담임 사역자이다. 그는 미시시피 주립대를 졸업했고 미시시피주 잭슨의 개혁신학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풀러신학대학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Every Nation in Our Generation”과 성경공부 지침서 “The Purple Book”을 포함해 여러 책들을 저술한 그는, 현재 테네시주 프랭클린에서 그의 아내 조디, 그리고 다섯 자녀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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