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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한인교회연합회(KAC), 2016년 정기총회 개최

[런던] 제26차 재영한인교회연합회 정기총회

신임회장 권순신 목사 선출

지난 11월 28일 영국 런던 남서쪽에 위치한 런던순복음교회에서 재영한인교회연합회(Korean Church Association in UK, 이하 KAC) 제 26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 됐으며, 1부 개회예배는 양성호 목사(KCA 총무)의 사회로 권순신 목사(KCA 예배영성국장)의 기도로 예배의 문을 열었다. 2017년 부회장의 회장 승계가 이뤄지지 않게 되어 투표를 통해 회장 권순신 목사(런던새로운교회)와 부회장 전공수 목사(런던열린문교회)가 선출되었다.

지난 11월 28일 영국 런던 남서쪽에 위치한 런던순복음교회에서 재영한인교회연합회(Korean Church Association in UK, 이하 KAC)가 영국 전역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회원교회 목회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 26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 됐으며, 1부 개회예배는 양성호 목사(KCA 총무)의 사회로 권순신 목사(KCA 예배영성국장)의 기도로 예배의 문을 열었다. 통상적으로 다음해에 회장이 될 부회장이 설교 말씀을 증거하지만, 이번 총회에서는 부회장 박심원 목사의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회장직을 승계가 되지 않아, 2016년 회장인 송우석 목사가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다.
2부에서는 의장인 회장 송우석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26차 정기총회의 문을 열었다. 사업보고 중에 눈에 띄는 것은 올해 매월 영국내 기독교 3개의 기관이 연합하여 기도하였던, 것과 많은 세미나와 집회가 교회와 성도들에게 제공되었던 것이다. 이는 연합이 담임목회자 뿐만 아니라, 교회와 교회가 로컬 처치(local Chruch)와 파라처치(para church)가 하나 되는 역동적 사역을 펼쳤으며, 전 영국에 걸쳐 사역하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에게 문호를 넓혀 영국의 복음화를 위한 차원 높은 협력을 시행했다.
이번 총회에서 새로이 준회원으로 영입된 교회는 쉐필드한인교회 박상도 목사이며, 런던함께하는교회 박종학 목사, 런던벧엘교회 이승복 목사, 브리스톨선교교회 지성구 목사는 정회원으로 승격되었다.
2017년 부회장의 회장 승계가 이뤄지지 않아, 회장과 부회장을 선출해야 하는 이변이 있었지만, 회장으로 권순신 목사(런던새로운교회)와 부회장으로 전공수 목사(런던열린문교회)가  투표를 통하여 선출되었다.
앞으로 KCA에 소속된 60여개의 교회를 통한 영국 내 한민족의 복음화와 교회 성장은 물론 영국교회의 재복음화와 다음세대를 위한 교류와 협력사역이 활발히 이뤄질 것을 기대해 본다. <유크=런던지부장 김일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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