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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5차 미국 국가조찬 기도회

[워싱턴] 정흥기 선교사(루마니아), 제 65차 미국 국가 조찬 기도회 참가기

지난 2월 1-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참석, 워싱턴 힐튼호텔서 개최

미국 제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는 앞으로 일곱 차례 더 이 모임에 참석 하고 싶다는 말로 문안 인사를 전하고 두 명의 형제들 틈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그리스도의 자비로운 마음을 갖고자 하는 안수기도를 받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 찌로다 아멘 하더라.”

제 65회 미국 국가 조찬 기도회는 3000명의 참석자들이 (160개 국가와 50개 주) 일제히 기립하여 박수 갈채를 하면서 그 절정을 이루어 갔다. 마치 천국에서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신” 성도들이 일제히 함성을 지르며 구원자이신 그리스도께 박수 갈채를 보내는 영광의 모습을 환상으로 보게 하는 듯 했다.
정치. 경제. 문화. 교회, 종교, 외교, 국방 모든 분야의 참석자들로 워싱턴 힐튼 호텔 컨벤션 센터를 가득 메운 형제들은 (일부 참석자들은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함을 경험 하지 못해 형제라 할 수는 없어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특권으로 그 자리에 초청을 받은 이들이 있었다)   (REAR ADMITAL BARRY C BLACK – Chaplain, United States Senate) 미 상원 원목 “베리 블랙 박사” (Dr Berry Black) 의 설교가 시작되자 찬물을 끼얹은듯 조용하게 그러면서도 한 마디 한마디를 놓칠 수 없다는 듯 집중적인 응시를 하면서 설교의 폭포 속으로 빨려 들어가기 시작했다.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그 설교의 폭포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니그로” 라 발음하며 자신의 니그로임을 표현하자 한 차례 물 폭탄을 던지듯 박수 갈채를 보냈다. 그 컨벤션 센터를 가득 메운 형제들은  “모든 무릎이 그 이름 앞에 경배하고 모든 입술이 그를 주로 고백하며” 의 주인공 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경적 특성들을 묘사해 가자 그 절정을 이루었다. 형제들은 마치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폭발과 함께 박수를 보냈다.
그것은 월드컵 경기장에서 로날도가 골을 넣었을 때 터지는 함성이 아니고, 야구장에서 시카고 컵스가 우승을 하여 터지는 함성도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의 왕 되심을 그렇게 영광스럽고 존귀하게 칭송하는 한 설교자에게 보내는 최고의 찬사였으며 나는 쏟아지는 눈물을 참아내야만 했다.
마치 존 낙스가 말한 “영감 있는 한편의 설교는 500명의 기마병이 불어대는 트럼팻 소리보다 힘이 있다” 는 말을 연상하게 하였다.
그는 10세 때 어머니가 성경 구절을 외울 때 마다 50센트를 준다는 약속에 성경 구절을 암송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 시작은 “예수님께서 우셨다” Jesus wept 라는 가장 짧은 구절을 외우면서 짧은 구절들을 찾아 성경 여행을 다녔다. 그것은 그의 어머니의 예정된 계획 아래 있었음을 그는 알지 못한 채 베드로 전서 1.18-19에서  멈추었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자신의 구속이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임을 읽고 그 어린양을 알고자 하는 열망으로 성경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이미 그는 10세 때 성경의 깊이를 인지하였으며 그 어린양 예수를 발견하였다.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내어서 나를 구속하였다. 그 분을 알고부터 나는 더 이상 나약한 흑인이 아니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광야에서 샘물을 낸 반석이다/ 소망의 구주시며/ 평강의 왕이신 /그러면서도 영원하시고/ 언약의 메신저며/ 인자요/ 영광의 주요/ 다시 오실 예수/ 처음이요 나중이며/ 나를 지키시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그리스도 / 그 이름 앞에 모든 무릎을 꿇게 하셨다. 그래서 나의 희망은 썩어질 이 세상의 어떤 것도 아닌 그리스도의 굳건한 반석 위에 있음을 발견하고 그 분을 따르기 시작 하였다.
오늘 날 기독교 교회가 세계 도처에서 저급한 수준으로 가장자리로 밀려나고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우리를 피로 값주고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힘있는 설교들이 부재이기도 할 것이다. 모든 설교자들이 그 어떤 것 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의 참 모습을 설교를 통해서 나타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성도들은 마치 욥 의 고백처럼 “전에는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라는 고백과 함께 하나님 앞에 자신을 비추어 보는 시간을 갖게 해 주어야 한다.
미국의 위대함은 아직도 건재하고 있었으며 바로 그 힘의 원천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 모습을 설교하는 목사들을 통해 이어지고 있었다.
곧 이어 소개된 미국 제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는 한없이 작아진 채 그러면서도 기쁨과 확신에 찬 모습으로 전 세계에서 참석한 형제들에게 앞으로 일곱 차례 더 이 모임에 참석 하고 싶다는 말로 문안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그는 두 명의 형제들 틈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그리스도의 자비로운 마음을 갖고자 하는 안수기도를 받는 데 주저하지 안았다. 블랙 박사에게 “지명직이냐? 민주당이냐? 그와 상관 없이 당신은 은퇴 하지 말고 상원 원목을 계속 하시오” 라는 지명을 하면서 즉흥적이지만 권위 있는 지도력을 보여 주었다.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그것은 그 대통령이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형제이든 아니든 그 선택된 자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알아가고 더 사랑하도록 하는 기도의 힘을 더해주는 장이다.
“연합과 화해” 가 주제인 2017년 국가조찬기도회 는 도널드 트럼프와 부통령‘마이크 펜스’를특별히 주님을 사랑하는 형제- 모든 관료들과 각료들이 주님의 평화를 나타내는 -물론 세계 도처에서 그의 정책을 비난하고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지혜와 그리스도의 자비로운 마음을 구하는 시간이었다.
기도회는 “릭 워런 목사”의  간증 아들의 자살과 죽기 전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해야 하는 열망을 품은 채 하나님 품으로 가신 아버지의 전도적 열정을 보면서 자란 자신의 삶을 나누는 그의 설교를 들으면서 참석자 모두는 “그리스도인의 사명, 화해와 평화의 대사가” 되라는 조용하고도 거부 할 수 없는 도전의 말씀을 품고 자신들의 사역지로 향하였다. <유크=워싱턴/ 정흥기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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