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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프랑크푸르트교회협, 터키서 정기총회 개최

[시데]  프랑크푸르트 교회협 정기총회, 안탈랴 중심 바울 1차 선교루트 탐사 참여 겸해 열려

신임회장 신국일 목사, 총무 박동은 목사, 회계 박용식 목사

지난 1월 31일 프랑크푸르트교회협의회는 터어키 시데시에 Maritim Hotel Saray Gegency에서 김용한목사, 박동은목사, 박용식목사, 이창기목사, 이창배목사, 신국일목사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어서 신임회장에 신국일목사, 총무에 박동은목사, 회계에 박용식목사를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프랑크푸르트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기 목사)는 2017년 정기총회를 지난 1월 31일 14시30분부터 17시45분까지 터어키 시데시에 위치하고 있는 Maritim Hotel Saray Gegency에서 전체회원 과반수 이상인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하였다.
회장 이창기 목사가 총회 개최를 위해 수고한 이창배 목사, 박동은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개회를 위한 인사말씀과 더불어 참석자를 계수하여 성수가 됨으로    개회를 선언하였다.
이어서 신국일 목사가 2016년 총회 회의록 낭독을 총무보고로 대하고 이에 이상이 없음에 받기로 하며, 회계보고는 김인기 목사가 참석치 않음을 인하여 1월 월례회 때 결산 보고를 한 것을 총무 신국일 목사가 대신해 회계보고를 한 것으로 마무리했다.
이창기 목사는 회장보고를 통해 2016년 동안에 개최한 바 있는 행사들을 기초로 부활절연합예배(장소:한길교회), 평신도분과 주관 연합체육대회(장소:프랑크푸르트 Ost Park), 부흥성회(강사: 이용남목사, 장소: 감리교회, 연인원 참석자: 324명), 성탄절연합예배(장소:성령교회) 등의 성공적인 개최를 하나님께 감사하며 보고하여 회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2017년 임원선출이 있었는데, 회장은 회칙에 의거하여 전년도 총무 신국일 목사가 회장으로 자동 승계되었으며, 총무선출은 총무로 박동은 목사와 박용식 목사가 추천이 되었지만 박용식 목사는 본인의 사정 상 사양함으로 박동은 목사가 단독 추천이 되었다. 이에 회원들은 박동은 목사에게 해당될 수 있는 총무 피선권에 대해 심도있게 토의를 가졌는데, 회칙 제3장 제10조(임원선출) 3항을 유권해석을 통하여 박 목사가 피선거권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투표 없이 참석자 만장일치로 박동은 목사(프/사랑의교회)가 선출되었다.
또한 박용식 목사(프/순복음교회)는 회계로 투표 없이 참석자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이로써 신임 임원진이 구성됨과 동시에 신임회장 신국일 목사(슈발박흐성령교회)가 회무처리를 위한 사회권을 넘겨받은 후 2017년 프랑크푸르트교회협의회가 해야할 사역과 지역의 영적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이를 위해 심도 있게 연구하기로 하는 등 회원들 간에 아름다운 관계를 이루는 모습이 늘 지속되기 위해서 서로 노력하고 협력해 나가자는 취지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통성으로 기도한 후에 신국일 목사가 마무리 기도와 주기도로 총회를 마쳤다.
금번 정기총회를 마친 후 회원들은 사도바울의 1차 선교여행의 터키 도착항구인 안탈랴를 중심으로 타우루스산맥을 넘어 이고니온까지 답사하면서 짧은 일정이지만 깊은 영적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 <유크=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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