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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수 목사, “영성목회, 이렇게 하라”

[뉴저지]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목회자 세미나 열어

“설교와 성경을 가르치는 것과 삶을 분리시키지 말라”

목사가 영적으로 형성이 안된 채 목회현장에 있을 때 문제가 된다. 결국 하나의 설교를 만들어 내는 기계가 되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목사들은 자신을 리뉴얼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시중에서 하는 두날개교회 또는 무슨 셀교회 또는 설교 잘하는 세미나 등은 거의 다 목사로서의 기능을 어떻게 잘할 것인가에 대한 세미나이지, 목사가 먼저 영적으로 형상되면서 목사의 자리에 있는가 하는 것은 안중에도 없다. 그러니 자꾸 교회가 문제가 된다…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는 임영수 목사를 초청하여 “영성과 목회갱신”이라는 주제로 5월 26일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뉴저지 소망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열었다. 임영수 목사는 장신대를 졸업하고 신일고와 대광고 교목을 거쳐, 평강교회-남대문교회-영락교회-주님의교회 등의 목회를 마치고 모새골 공동체를 설립하고 사역하고 있다.

오전 강의에서 임영수 목사는 자신의 인생경력을 따라 구도자의 삶을 추구한 자신의 인생을 조명했다. 그리고 모새골(모두가 새로워지는 골짜기) 공동체 사역을 소개하고, 행위 추구가 아니라 존재 추구하는 구도자의 삶을 전했다. 특히 성공과 빠른 성장 등 행위를 추구하는 한국교회의 폐단을 소개하고, 목회자는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고 구도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그것에서 받은 힘으로 목회를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목사가 영성이 준비되지 않은채 목회현장에 있을 때, 목사는 마음이 허하기에 세상적인 것으로 채우려 하다 교회문제가 일어나며, 목사는 결국 설교를 만들어 내는 기계가 되고 만다고 경고했다.

다음은 실존주의에 기초하고 분석 심리학적인 방법으로 영성에 접근한 임영수 목사의 오전 강의 후반부 내용이다.
대부분 목사님들이 모새골에 들어오셔서 세종류의 질문을 한다. 먼저 한국교회의 대안인가를 묻는다. 목사 한 사람의 지극히 개인적으로 살아온 삶의 결론이라고 이야기한다. 대안은 아니다. 은퇴가 가까운 목사들은 자신도 은퇴 후에 이것을 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들었는가를 묻는다. 무엇이라 할 답변이 없다. 중견 목사들은 영성목회를 하려고 하는데 프로그램을 달라고 하는데 우리는 프로그램이 없다. 모새골 아카데미도 10여년 넘게 하는데 초기 기독교에서 부터 시작해서 리서치 하는 강의를 하면서 개신교 신앙은 이것이라고 제시를 하고 있다. 똑같은 반복이 없고 매주 주단위로 주제가 다르게 진행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매너리즘에 빠지고 의미가 없어서 못한다. 모새골에는 프로그램은 없다. 매뉴얼도 없다.

영성목회를 위해 라이프 스타일도 바꾸어야

목사들이 영성목회를 하려면 라이프 스타일도 바꾸면 된다. 행위 추구를 목표를 하면서 빨리 성공하고 빨리 큰 교회 목사가 되려는 목회를 했다면 그것을 버리고 존재 추구의 삶으로 바꾸어야 한다. 매일 매일 먼저 하나님과 깊은 대화의 삶과 사귐의 삶을 배워가면서 그것에서 깨달은 것을 가지고 교인들에게 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로마서 성경공부를 한다고 하면 주석을 베껴서 시간을 때우지 말고 먼저 한 달 전에 로마서를 20번 이상 읽으면서 로마서에서 주는 메세지를 먼저 듣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름대로 로마서를 분석한 후 전통있고 건전한 주석을 놓고 하나하나 주제를 강의하면 성경공부하는 시간이 매우 기다려지고 가르치는 목사가 익사이팅해 진다.

자꾸 목사의 목회와 신앙이 설교와 성경을 가르치는 것과 분리가 되니 피곤해 지는 것이다. 한 달에 한 번씩 읽고 싶은 책을 정독하고 그것에서 사고 구조를 뽑아내는 훈련을 하고 그렇게 하면 설교의 부담이 많이 줄어든다. 새벽기도할 때도 새벽기도를 빨리 해 버리고 쉬려고 하지 말고, 30분전에 먼저 일어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듣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먼저 듣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중심으로 5분정도 간단히 메시지를 던지고 교인들이 기도하게 하고 먼저 들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면 된다.

이민교회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목사님들이 행위 추구에 목회의 중심을 둔다. 설교를 잘하는 목사, 두날개의 목회… 독서를 해도 책을 보아도 전부 다 인기있는 설교, 잘 먹히는 설교, 교회를 크게 만드는 것에 대한 것이기에 독서를 해도 성경을 읽어도 하나도 마음에 안식이 안된다. 분리가 되니 그런 것이다.
그리고 40대 이하의 갓 신학교를 나와 목사안수를 받은 목사들은 모새골에 있다 갈 때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되고 나서 어떻게 목사로서 영적인 길을 걸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제는 그 방향을 잡았다고 이야기를 많이 한다. 세 그룹 중에 그래도 희망적이라고 볼 수 있다.

왜 목사와 평신도들이 공허해 하는가?

모새골 사역을 하면서 기존 목회와 다른 점이 있다면 내적 인격과 외적 인격이 이제는 거의 일치 속에 있다는 것이다. 상당히 행복하고 기쁨이 된다. 모새골은 모두가 새로워지는 골짜기의 줄임말이다. 여기에는 외부에서 각 교파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온다. 세계각지의 선교사들도 오고 각 교파에서 오는데 우리는 다 형제자매로 부른다. 평신도들도 많이 오는데 대부분 공통점이 교회생활을 오래하면 오래할수록 자꾸 공허해진다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의 표상이 자꾸 흐려진다고 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고민하는 것이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그 이유는 교회가 이벤트 목회를 많이 하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에는 교회를 크게 지어서 웨딩몰이나 카페를 만들어 개방하고 그것이 마치 요즘 교회들은 다 그래야 한다는 것 처럼 말한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는데 자꾸 그런 쪽으로 간다. 시설을 만들어 대외적으로 개방한다고 하는데 교인들도 공허감을 느끼고 있다.

목회자에게도 가장 문제가 공허이다. 피곤과 허무 등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행위 추구가 아니라 존재 추구하는 구도자의 삶 밖에 없다. 저는 구도자의 삶을 저의 체질에 맞게 선택을 한 것이다. 주일 강단에 서기 전에, 심방을 하기 전에, 교회건축 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모새골의 예를 들면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동생활을 하기 전에 가지는 개인의 시간이 있다. 지난 일주일을 돌이켜보고 수정할 것은 수정한다. 매일 아침마다 5시에 채플에 가서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과 내밀한 대화가 있고, 다음에 군중 속에 들어간다. 먼저 군중 속에 있기 전에 내밀한 하나님과 대화와 사귐이 있은 후 군중 속에 들어갈 때 하나님과 사귐 속에 있는 현존으로서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 부부는 큰 것을 지향하거나 성공을 지향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풀을 뽑거나 설거지를 하거나 은밀한 가운데 계신 하나님 앞에서 있다는 훈련을 통해 자유함을 얻으면서 공동생활을 대중 앞에 있게 된다. 목사님들도 마찬가지이다. 대중 앞에 노출되기 전에 먼저 내밀하게 하나님 함께 하는 삶, 그리고 교인들이라고 하는 공동체 속에 들어와 있을 때 이미 하나님과 함께 그곳에 머무는 삶이 되어야 한다. 그것을 자꾸 훈련해 나가야 한다. 그것이 존재 추구이다. 빨리 무엇을 해치우려고 하는 이벤트도 아니고, 남을 모방하는 것도 아니다. 주님의교회에 잠시 있을 때 교인들이 다른 교회는 찬양과 경배가 있고 심야기도회도 있는데 우리교회는 안하느냐고 해서, 찬양과 경배는 온누리교회가 원판인데 그곳에 가서 하라고 안했다.

행위 추구를 하는 목회

개척교회를 시작하면 먼저 돈을 빌려서 내부 인테리어를 하고 큰 강대상을 가져다 놓고, 빚을 지고 들어가니 성장을 못하면 중간에 그것을 팔게 된다. 영적인 것은 하나도 없이 사업하듯이 목회를 한다. 목사가 그렇게 하면서 안변한다고 교인들만 자꾸 윽박지르는데 참 위험하다고 본다. 먼저 교회개척의 뜻이 있다면 적은 인원들이 모여서 진지하게 성경공부부터 시작해서 수가 많아지면 서로가 돈을 내서 공간을 빌리면 된다. 교인들도 없으면서 성가대나 선교회가 왜 그렇게 빨리 만드는지 모른다. 최소한 교인이 100-200명이 된다면 틀을 잡아야 하는데 미리 해 놓으면 기득권이 생겨 다른 사람이 들어오지 못한다. 그리고 조직에 억매이게 된다.

운영위원회 정도 만들고 자꾸 영적으로 집중해야 한다. 교회를 처음하면서 대중음식점 메뉴처럼 심야기도, 주일예배, 주일저녁예배, 삼일기도회, 새벽기도회 등을 차려 놓는다. 교인도 얼마 안되는데 그것을 어떻게 메우려고 하는가. 목사는 시간 메우면서 기진맥진한다. 먼저 그럴 필요 없다. 처음에는 주일에만 모여서 주일설교를 진지하고 바르게 해 가고, 조금 모이면 주중에 성경공부를 하나 시작하고, 영적인 것이 성장이 되어가면서 보는 관점이 달라지면서 존재추구를 깊이 해 가다 보면 자연히 뭔가 보인다. 모방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아니라 무엇을 해야 겠다는 것이 생긴다. 한 1년 동안 해보면 다음 단계가 보인다. 그렇게 해야 한다.

영적충전을 위해 해야 할 것들

주변 목사님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 준다. 목회현장에서 설교와 성경을 가르치는 것과 당신들의 삶을 분리시키지 말라고 한다. 당신은 자꾸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감동시키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려고 하지만, 당신 스스로는 영적인 것이 형성될 시간이 거의 없으니 라이프 스타일을 이제 바꾸라고 말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경쟁 때문이다. 경쟁에 들어가 발을 담가 놓으니 조급하고 늘 좋은 프로그램이 없는가를 살피게 되고 프로그램을 구걸하게 된다. 프로그램이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영락교회, 남대문교회, 평강교회에서 목회할 때, 특히 영락교회는 대형교회인데 거의 내 스타일대로 영적인 목회를 했다. 다 하기에는 너무 피곤해서 프로그램들을 많이 잘라냈다. 영락교회 당회장은 교회내외 20여개의 중책을 맡는다. 교회학교 등 몇 개만 남겨놓고 다 내주었다.

조찬기도회 요청이 얼마나 많은지. 가 보아야 호텔에서 모여 아침 먹고 시시한 이야기들을 하고 끝난다. 조찬기도회는 부득히 한 것만 2달에 한 번씩 참가했다. 새벽기도회는 부교역자들에게 다 나누어주고, 관혼상제도 교구별 목사님이 담당하게 했다. 한 달에 두 번 선착순으로 관혼상제를 맡았는데 아무리 유명한 장로라도 소용없고 무조건 선착순이었다. 처음에는 힘들어 했지만, 그것 때문에 쫓아내려면 쫓아내라고 했다. 남대문교회나 평강교회 같은 교회는 작은 교회이니 심방할 기회가 있었는데, 구역별 순서대로 심방했다. 처음에는 장로의 집에 먼저 안 찾아온다고 섭섭하다는 이야기도 들렸지만 나중에는 저의 태도에 대해 신뢰하는 것을 경험했다. 영적으로 자꾸 성장이 되어 가면 자유해지니 그것에 억매이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된다. 참 신비로운 것 같다. 눈치에서 해방이 되고, 교회 당회장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부교역자이라는 자세로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질문하면서 목회를 해 나갔다.

목사의 기능과 목사의 영성

목사가 영적으로 형성이 안된 채 목회현장에 있을 때는 문제가 된다. 결국 하나의 설교를 만들어 내는 기계가 되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목사들은 자신을 리뉴얼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한국에 일주일 한 번씩 목사들이 모여 리뉴얼할 수 있는 모임이 있었는데 저도 참여했다, 그런데 모여서 식사하고 사우나 하러 간다. 그리고 일 년에 한번 모여 선교탐방간다고 하는데 그런 것이 리뉴얼하는 전부이다. 그리고 시중에서 하는 두날개교회 또는 무슨 셀교회 또는 설교 잘하는 세미나 등은 거의 다 목사로서의 기능을 어떻게 잘할 것인가에 대한 세미나이지, 목사가 먼저 영적으로 형상되면서 목사의 자리에 있는가 하는 것은 안중에도 없다.

그러니 자꾸 교회가 문제가 된다. 한국에서 잘나가는 목사는 영수증이 없이 3억을 쓴다고 자랑한다. 당회는 하고 싶을 때 마음대로 한다고 한다. 이런 것은 목사의 입에서 해야 할 말이 아니다. 한국에는 1만 명이 넘는 대형교회 몇 개가 깨어졌다. 조사를 해보니 목사가 일 년에 쓰는 비용이 10억에 가까웠다고 한다. 영수증도 없이 마구 사용하고, 유학간 목사의 자녀를 위해 일 년에 몇 억씩 보냈다고 한다. 그런 유혹에 쉽게 빠진다. 왜냐하면 허 하기 때문이다.

구도자의 삶이 주는 유익들

충청도에는 도락산(道樂山)이라는 산이 있는데 가보면 다른 산과 분위기가 다르다. 도를 닦는데는 기쁨이 없으면 도를 못 닦는다. 그런데 구도자의 삶을 살아가면 처음에는 기쁨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살아갈수록 사우나나 해외여행으로 채워지지 않는 기쁨이 있다. 그래서 도를 닦는다. 도를 닦아도 늘 허무하고 무의미하고 갈등이 있다고 하면 누가 도를 닦겠는가. 많은 사람들이 빈 마음을 채우기 위해 딴 짓을 하는 것이다. 내가 도를 닦아보면, 존재 추구의 삶을 살아보면 세상적인 것은 채울 수 없는 기쁨이 있다.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과의 만남도 있고, 하나님의 체험도 있다.

저의 영성은 어떤 학문적으로 된 것이 아니다. 제 영성의 패턴은 실존주의에 기초하고 있고, 그 영성에 접근하는 과정은 분석 심리학적인 방법이다. 영성이라고 하는 것은 역사적인 신학에서 부터 할 수도 있고, 조직신학에서 출발할 수 있고, 상담학적인 것에서 출발할 수 있는데 저는 지금까지 의도적인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실존주의에 근거했고, 분석 심리학적인 방법으로 영성이 저의 것이 되었다. 이제는 그것을 버릴 수가 없다.

구도자의 길이 복음의 내용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하나님과 계속 만나고 있다. 영락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을 때 친구 목사들이 와서 “너는 이제 됐다. 영락교회 담임목사는 장관자리이다”고 했다. 그래서 되기는 무엇이 되었는가. 지금까지 목사로 살아오면서 이정도면 되었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차이점은 대형교회에서 목회할 때는 숨어있을 여유가 있었다. 장로와 부교역자 등 조직이 있었으나, 모새골은 내가 없어지면 와해될 수 있으니 항상 하나님 앞에 숨어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나름대로 좋다. 계속되어 간다고 본다. 구도자의 삶은 이 세상 여정이 끝날 때 끝난다고 본다. 제 소유는 하나도 없고 다 사단법인에 들어가 있다.

지금도 아침 묵상 시간을 거르지 않는다. 이제는 책을 이전처럼 그렇게 안 본다. 처음 구도자의 삶을 시작했을 때는 한계가 오면 한계에서 고민하다가 새로운 빛의 조명을 받고 그 한계가 깨어지면서 빛에 의해서 재통합이 되고 했는데 그것들의 속도가 매우 빨랐다. 그런데 50대 후반 모새골을 하면서 한계가 오고 빛에 의해서 재통합이 되는 것이 거의 없다. 이제는 거의 그런 것 없이 순탄하게 가고 있다. 그러나 매일 아침 하나님 앞에 나가서 내밀한 대화의 시간을 거르지 않는다. 그것이 없으면 생명이 끓어진다. 그런 시간을 통해 성경이 그대로 믿어진다. 문자 그대로 믿어진다. 이상하다. 자꾸 분석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일상에서도 느끼게 된다. 그러니 프로그램이 아닌 영적인 지도가 가능한 것 같다.

구도자의 삶을 진지하게 살아보면 허세가 얼마나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경쟁심에 빠져드는 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손상을 입힌다는 것을 알게된다. 우리는 그런 것에 희생당하기 쉽다. 그런데 우리를 내어주면 안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상당히 존귀한 일을 위해 부르셨기에 부르신 그분은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진실되고 참된 것을 늘 알려주신다. 꾸준하게 그런 삶의 과정을 익혀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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