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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을 온전히 이스라엘 품으로”

 [예루살렘] 제 1 차 예루살렘 국회조찬기도회 “이모저모” 

유대인과 기독교인 모두 하나님의 예언성취 기대하며 기도

이스라엘 대통령 과 국회 의장의 초청으로 2017년 6월 6-8일 세계 55개 국가에서 기독교 지도자들 550여 명이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국회에서 그 첫 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기도회에 참석한 대 부분의 참가자들은 에스겔 37장과 스가랴 12장 의 예언들이 성취되어 가는 것을 느끼고 있는 듯 하였다. 그 동안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메시아를 믿는 일부 유대인들이 간절히 기도해 오던 일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다…. 필자는 이 첫 예루살렘 조찬 기도회를 통해 역사적, 예언적, 영적 의미를 동시에 느꼈다.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 사람이 그 가운데 거하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안연히 서리로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O! Jerusalem!!

이번 기도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에스겔 37장과 스가랴 12장의 예언들이 성취되어 가는 것을 느끼고 있는 듯 하였다. 그 동안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메시아를 믿는 일부 유대인들이 간절히 기도해 오던 일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스라엘 대통령과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2017년 6월 6-8일 세계 55개 국가에서 기독교 지도자들 550여 명이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국회에서 그 첫 기도회를 가졌다. 나는 이 첫 예루살렘 조찬기도회를 통해 역사적, 예언적, 영적 의미를 동시에 느끼며 감격적인 찬양과 기도를 쏟아내는 참가자들 속에 있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예루살렘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동시에 자신들의 수도라고 주장한다. 1867년 발굴이 시작 된 이후 50년 후인 1917년 오토만 제국의 통치아래 있던 예루살렘은 영국의 에드문드 알렌비 장군의 지휘로 영국군의 지휘 아래 놓이게 된다. 그로부터 50년 후인 1967년 6일 전쟁 후 예루살렘은 요르단 지휘 하에서 이스라엘에 귀속된다.
그리고 50년이 지난 오늘 2017년 6.6-8일 역사적이고 예언적이며 영적인 예루살렘 기도회는 유대인과 크리스천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메시야의 오실 것을 믿습니다.

그 동안 서로 같은 메시아를 기다리면서도 함께 하지 못했던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예언적 성취가 이루어 질 것을 기대하며 뜨거운 기도를 드렸다.
“저는 메시야의 오실 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당신들 크리스천들은 그의 재림을 믿고 있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모두 그 분이 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I believe the Messiah will come the first time, you believe He is coming the second time, but we both want Him to come!”_Josh Reinstein Knesset Christian Allies Caucus/Israel Allies Foundation.
이스라엘 대통령은 자신의 주택으로 크리스천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말했다. “지금 예루살렘의 평화의 때가 오고 있습니다. 헌데 평화가 도래 하기만을 기도하는 것은 충분치 않습니다. 오히려 예루살렘 안에 사는 서로 다른 인종, 종교의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역량을 갖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한국의 황우여 전 사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도 한국을 대표하여 말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형제 자매가 성스러운 이스라엘에 모인 것은 특별한 일입니다.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왜 예루살렘의 평화와 이스라엘을 위해 왜 기도하는가? 저는 개인적으로 이스라엘에 20년 이상 교제하는 특별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친구로서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적으로 이스라엘은 인류에 많은 것을 기여했습니다. 종교. 과학. 예술. 교육 분야에 우리 인류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여 그들의 더 많은 기여를 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보다 더 기본적인 것은 창세기 12장의 말씀입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축복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당시나 오늘이나 약속을 지키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가 약속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준 명령입니다. 그리고 우리 한국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많이 사랑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 기도회에 참석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시편 122.6절에 있는 약속의 말씀으로 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 하리로다.””
“예루살렘의 평화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충분치 않습니다.”
“예루살렘이 온전히 우리 이스라엘의 수도가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예루살렘은 무슬림 지역. 아르메니안 지역. 크리스천 지역. 유대인 지역으로 나누어 졌는데 온전히 하나된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가 되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 일은 정치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볼 때 불가능 하지만 1867년 이후 매 50년 마다 예루살렘을 향해 새로운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방법으로 그 일을 이루실 것을 믿는다고 참석자들은 말한다.
내년 2018년 이스라엘이 독립한지 50년이 되는 2018년 6.6-8일 다시 모여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할 것을 다짐하며 하나님의 역사적 때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기도회는 마쳐졌다.
아직도 오시지 않은 메시아를 기다리는 유대인에게나 재림의 메시아를 기다리는 우리에게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런 차이는 사라지게 될 것을 믿는다. <유크=예루살렘/ 취재 및 사진: 정흥기선교사/ 루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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