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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선교미션리포트

영국 이민국, 크로스미션에 스폰서십 허가

[런던] 영국 정부 공인 받은 첫 한인 선교단체 기록

크로스미션, 스폰서십 발급 받아

영국 이민국, 크로스미션(Cross Mission) 스폰서십 허가증(Sponsership License) 발급, 공식적인 영국 선교 단체로서 첫 발을 내딛는 역사적 의의를 가지게 됐다.

크로스미션(Director 최일호 선교사)이 영국 정부 이민국으로 부터 스폰스 쉽을 지난 7월 중순에 받았다. 이로써 크로스미션은 한인 선교사가 영국에 직접 세운 뒤 합법적으로 영국정부로 부터 공인을 받게 된 첫 번째 선교단체가 되는 역사적인 의미도 가지게 됐다.
이번 받게 된 스폰서 쉽에는 영어점수(IELTS 모든 과목 5.5 이상) 있으면, Tier2 Miniter of Religion(현재 4장 허락받음)으로서 3년 비자 신청이 가능하고, 한번 더 연장해서 5년 후에 영주권 신청 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영어점수가 없어도 Tier5 (2장 허락받음), Religious worker로서 2년 비자 신청(영주권 받는 것과 무관한 비자)이 가능하다. 또한 Volunteer Worker(5장 허락 받음)는 1년 비자(영주권과 무관한 비자)가 가능하다.
이중환 선교사에 따르면, 크로스미션은 영국의 부흥 역사속에 늘 등장했던, 존 위클리프의 롤라드 거리전도단, 존 웨슬리 거리전도단, 조지 휫필드의 거리전도, 하월 해리스의 웨일즈 거리전도단, 윌리암 부스의 구세군 거리전도단, 이반 로버츠의 거리전도단의 영적 물줄기를 잇고 회복하고자 하는 취지로 발족 됐으며, 이들은 일주일에 4-5일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전 기도 3-4시간, 오후에 거리전도 2-3시간 실행, 일주일에 한번 다른 도시 방문 거리전도를 하며, 정기적으로 하루 혹은 삼일 금식기도를 하면서, 훈련된 전도자들을 다른 도시와 나라로 파송하여 동일한 사역을 그곳에서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영어와 한국어로 거리에서 외침과 일대일 개인전도가 가능하도록 훈련해서 향후 10년 동안, 약 500명 정도의 거리 전도자들을 양성하게 되며, 이들을 영국 전역과 세계로 파송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한편 크로스미션에 관심 있는 독자들은 Director인 최일호 선교사(카톡 ID: CrossMission, 이메일: crossmissionjesus@gmail.com) 와 Co-Director인 이중환 선교사(카톡 ID: fistis61, 메일: fistis61@gmail.com)에게 연락 바란다. <유크=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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