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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믿음으로”

[프랑크푸르트]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횃불선교재단 대규모 선교행사

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 프랑크푸르트 개최

횃불재단은 전세계 181개국에 흩어진 750만의 디아스포라들을 한국 교회와 자매결연을 맺어주고, 그들을 자기가 낳고 자란 곳의 선교사로 세우며, 민족적이고 신앙적인 정체성을 심어주라는 비전을 좇아 2011년부터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해왔으며, 이번 프랑크푸르트 개회를 통해서 242명의 헌신자를 배출했다.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간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Jahehunderthalle에서 30개국에서 모인 1500여 명의 한인 디아스포라가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 선교대회가 개최됐다.
이는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사장 이형자 권사)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서 그 역사적인 현장 독일에서 뜻깊은 한민족 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하고자 한 것으로 금년 5회째를 맞이했다.
대회진행은 총 3일간에 결쳐서 이뤄졌으며, 강사로는 이형자 이사장, 김상복, 지형은, 이재훈, 진재혁, 유기성, 노창수, 이찬규, 권혁빈 목사, 김춘근 교수, 박다니엘 선교사 등 국내외 강사들이 참석해 말씀을 전했으며, 선택식 세미나도 진행이 됐다. 또한 시간마다 한국과 유럽에서 활동 중인 성악가들과 음악인, 아르곤무용단 등의 틀별출연 및 연주가 있었으며, 경배와 찬양, 밀알합창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어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에는 CTS의 간판 프로그램인 ‘내가 매일 기쁘게’가 대회장인 이형자 이사장을 초대손님으로 최선규 아나운서의 대담으로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이 공개방송을 통해 이형자 권사는 신앙생활 시작부터 40년 간의 자신의 신앙적인 삶을 소개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향한 순수한 믿음과 순종을 간증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역대 대회를 통해 통산 1,603명의 선교헌신자를 배출해 낸 횃불재단은 이번 프랑크푸르트 선교대회를 통해서 242명의 헌신자를 배출해 냈다.
한편, 금번 대회 참석한 유럽을 제외한 대부분의 해외참석자들은 선교대회 전후로 7박8일 동안 종교개혁지를 돌아보는 성지순례에 참석했다. 주요 코스로는 대회와 독일의 몇몇 종교개혁지를 방문하는 A코스. 독일, 스위스, 프랑스, 체코 순으로 종교개혁지를 돌아보는 B코스. 독일, 체코, 그리고 오스트리아를 방문하는 C코스. 독일, 체코, 스위스와 프랑스의 종교개혁지를 돌아보는 D코스 등에 나누어 참가했다. <유크=프랑크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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