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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 2018 로드맵 확정

[파리] 2018년 코스테 Frankfurt/M 국제수양관 개최

프랑크푸르트 국제수양관서 2월 27일 개최

내년 2018 코스테 기간은 2018년 2월 27일(화) – 3월2일(금)이며, 장소는 프랑크푸르트 국제수양관이다.

코스테(대표 한은선 목사) 대표 임원단은 후원이사장인 김승천 목사가 시무하는 퐁뇌프장로교회 목양실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30년간 코스테를 반추하며, 이제 다시 유럽유학생, 2세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1박2일 내내 회의를 강행군했다.
대표임원단은 곧바로 대표 한은선 목사의 사회와 설교, 후원이사장 김승천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안건 토의 전 상임총무 박용관 목사의 행사 보고와 행정총무 송우석 목사가 지난 2017년 2월에 개최된 제33회 코스테 결산 및 재정보고(재정(대)실무 김봉희권사, 감사 임재훈 목사)가 있었다. 뒤셀도르프 호텔급 수양관에서 개최된 바 경비가 상당했지만 부족함 없이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고 보고했다.
이어서 안건처리에 들어가, 내년도 강사진은 젊은이들의 영성에 눈높이를 맞추기로 하고 영성 높은 강사를 섭외키로 했다.
코스테 운영의 보완을 위해 몇몇 행정조직 보완이 있었다. 코스테 이태리 국가 대표 이동훈 목사는 코스테 기획총무를 겸직하기로 했으며, 그동안 공석이었던 영국 국가대표에 김일신 목사와 네덜란드 국가대표에 최영묵 목사를 추대하여 만장일치로 확정했다.
또한 내년도 강사진은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영성 높은 전문가들로 구성키로 했으며 모든 강의는 지난 2017 뒤셀도르프 코스테 때 12강좌를 편집하여 CTSTV에 코스테 특강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것과 같이 모든 설교와 강의를 녹화하여 CTSTV에서 방영키로 했다. 또한 순서 진행을 좀 더 매끄럽게 진행하기 위하여 전문 진행(방송)팀을 운영키로 했다.
내년도 주제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한 후 차후 결정하기로 하고 독일대표인 이석헌 목사의 기도로 모든 회의를 마무리 했다.
한편 내년 2018 코스테 기간은 2018년 2월 27일(화) – 3월2일(금)이며, 장소는 프랑크푸르트 국제수양관이다. <유크=파리/코스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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