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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총, 나기호 대표회장 취임 예배

[뒤셀도르프] 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 나기호 대표회장 취임예배

“선교자원 개발 및 구국기도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

유럽 한인기독교총연합회 초대 대표회장 나기호 목사의 취임예배가 뒤셀도르프 한인교회에서 2월 3일 오후 3시에 개최된 가운데 김호동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유럽 한인기독교총연합회 초대 대표회장 나기호 목사의 취임예배가 뒤셀도르프 한인교회에서 2월 3일 오후 3시에 개최됐다.
유기총 김호동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뒤셀드르프선교교회 손교훈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서 유럽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이남백 목사가 “종교개혁으로부터 넘겨받은 과제”라는 제하의 말씀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를 통해 유럽 한인교회의 하나됨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이어서 강단에 오른 뒤셀도르프 한인교회 목회자협의회 회장 김재완 목사와 NRW(노드라인 베스트팔렌) 교회연합회 회장 심태영 목사는 교회의 공교회성 회복과 이를 위하여 유럽과 새계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하는 유기총의 활동을 위하여 협력을 제안하는 축사를 하였다.
또한 NRW 기독교 평신도연합회 회장 천명윤 장로와 재독한인총연합회 회장 박선유 장로가 교회가 하나되는 일을 위하여 유기총이 그 역할을 감당하기를 당부하고, 유기총 안에서 평신도의 역할을 증대하여서 복음사역의 활성화와 증진에 발전을 이루는 대협력의 장을 마련하여 줄 것을 제안하였다.
답사에 나선 나기호 대표회장은 “맡은 바 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유럽지역 한인교회와 동역자들의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 유기총이 전개해 나갈 방향성에 대해서, “선교자원 개발 및 구국기도운동을 전개하는 일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유럽한인교회 전도 활성화에 앞장을 설 계획”이라고 밝히고,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열매를 맺어가도록 하겠다”고 그 비젼을 천명했다. 이어 마지막 순서로 재독한인교회협의회 직전회장 김동윽 목사의 축도로 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취임예배를 마쳤다.
한편 유기총은 지난해 12월 프랑크푸르트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며, 오늘 대표회장의 공식적인 취임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되었다. <유크=뒤셀도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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