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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한선협(KMC), 영국 안 열방 향한 힘찬 도전

[런던] 재영한인선교사협회 신년모임 “이모저모”

새로운 임원 선출 : 회장 정남 목사

신임임원으로는 회장 정남 목사(런던순복음교회 인터네셔널), 부회장 박은경 선교사, 총무 강도준 목사(새마음교회), 서기 이중환 선교사, 회계 조남희 선교사 등이 선출되었다.

2018년 1월 2일 정초를 맞이하여, 영국에 선교사님들과 가정들이 총출동했다. 런던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된 신년모임은 신년감사예배로 그 문을 열었습니다. 선일권 목사의 찬양 인도로 은혜 가운데 시작하였으며, 부회장 박은경 선교사의 마음을 담은 대표기도로 신년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였습니다.
런던꿈이있는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영주 목사가 빌립보서 1:3-8의 본문으로 “복음을 위한 삶”의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으며, 선교적 사명자의 삶을 다시 한번 결단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설교 후에 기도 나눔 시간을 가지며, 각 선교사마다 기도제목을 서면으로 함께 나눴으며 중보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여러 해 동안 아프리카 선교를 감당해오신 런던제자촌교회 담임 안태윤 목사와 김명신 사모가 선교적 교회로서 신입회원을 신청하여 하례회의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
점심 식사는 런던순복음교회에서 제공하였으며, 선교사들에게 쌀, 라면, 선물 등 런던목양교회, 최홍식 집사님과 GGM 기업체, 런던순복음교회 등 많은 후원으로 풍족한 신년모임이 되었습니다.
특히 식사 후 이용식 선교사의 인도로 펼쳐진 각종 게임과 교제의 시간은 기쁨과 웃음으로 한해를 맞이하게 하였으며,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본관에서 새해모임이 진행될 동안 선교관에서는 선교사들을 위해 미용으로 섬기시는 순복음교회 귀한 집사들의 수고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재영한인선교사협회 신년모임은 임원진들의 모든 면에서 세심한 배려와 섬김으로 힘들고 지쳐있던 선교사님들과 사역에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던 모임이었습니다.
2018년~2019년 임원으로는 회장 정남 목사(런던순복음교회 인터네셔널), 부회장 박은경 선교사, 총무 강도준 목사 (새마음교회), 서기 이중환 선교사, 회계 조남희 선교사로 선출되었습니다.
2018년도에 선교사님들을 통해, 영국 내 열방에서 온 모든 민족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이 선포되기를 기대합니다. <유크=런던/ 재영한인선교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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