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포커스

임영수 목사, “영성목회, 이렇게 하라”

[뉴저지]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목회자 세미나 열어 “설교와 성경을 가르치는 것과 삶을 분리시키지 말라” 목사가 영적으로 형성이 안된 채 목회현장에 있을 때 문제가 된다. 결국 하나의 설교를 만들어 내는 기계가 되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목사들은 자신을 리뉴얼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시중에서 하는 두날개교회 또는 무슨 셀교회 또는 설교 잘하는 세미나 등은 거의 다 목사로서의 기능을 어떻게 잘할 것인가에 대한 세미나이지, 목사가 먼저 영적으로 형상되면서 목사의 자리에 있는가 하는 것은 안중에도 없다. 그러니 자꾸 교회가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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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의금 만 삼 천 원 …….

[넷향기초대석]  연탄길의 이철환 작가 “ 내·발·이·좀·작·잖·아·히히 ” “형주 이놈, 왜 사과를 보냈대요. 장사는 뭐로 하려고….. 철환아, 형주다. 나 대신 아내가 간다. 가난한 아내의 눈동자에 내 모습도 담아 보낸다. 하루를 벌어 하루를 먹고사는 리어카 사과장사이기에 이 좋은 날, 너와 함께 할 수 없음을 용서해다오. 사과를 팔지 않으면 석민이가 오늘 밤 굶어야 한다. 어제는 아침부터 밤 12시까지 사과를 팔았다. 온종일 추위와 싸운 돈이 만 삼 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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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의 기본 “who am i?”

[피플 넷향기초대석]  최윤규 대표 그래서 ‘who am i’ 나는 누구일까 생각해 보라… 나만의 것, 내 눈에 보이는 것, 나만 소화할 수 있는 것, 나만 해석해낼 수 있는 것을 갖는 것은 바로 생각의 힘, 융합의 힘입니다. 앞으로 10년 후에, 20년 후에 ‘내가 어떻게 살 것인가?’ 궁금하다면 질문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고민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결국 나와 내 삶이 하나로 융합될 때 생각과 사고에도 융합의 능력이 찾아옵니다. 자 이제 고민해 보세요. ‘who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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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최윤식 목사, “다가 올 흉년을 대비하라”

[이사람]  “2020 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 2” 의 저자 최윤식목사 최윤식 목사, 아니 최윤식 미래학자는 7년 풍년과 7년 흉년을 준비한 요셉과 같이, 격동의 세계사에 대한 예언을 한 다니엘처럼 계시를 받은 꿈을 해석하나 환상적인 접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몇 십 년 반복되고 있는 사회·문화적인 현상을 통해 그리고 통계와 자료 등을 근거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예측했다. 그런 그가 2번째 버전을 들고 나온 것은 이번 책은 전편을 읽은 독자들의 질문에 대한 더 구체적인 정리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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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하기 위해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이사람]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담임 얼마 전, 자신의 생애에서 가장 큰 수술을 경험했던 그는 수술이 끝난 이튿날부터 “인간의 존재 의미와 진정한 행복”에 관해 정리해가며 글을 집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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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란 골리앗과 맞서는 유진 조 목사

[이사람]  유진 조 목사/ 미국 시애틀 퀘스트교회 담임 그는 ODW 운동을 시작하면서 2009년 일 년간 부부가 번 총수익 6만8,000불을 빈곤과 싸우기 위한 종자돈으로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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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돌아온 소년은 거짓말”… 충격고백

[북스저널]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저자 알렉스 말라키, 양심선언 알렉스는 출판사에 보낸 서한에서 “나는 죽은 적이 없다. 천국에 가지도 않았다”며 “천국에 가봤다고 말하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나는 성경을 읽어본 적도 없다. 이 거짓말로 사람들이 이익을 보고 있고 지금도 그렇다”고 폭로했다. 현재 남편과 이혼한 상태인 알렉스의 어머니는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을 읽고 판매하는 일은 고통스럽고 혼란스러웠다”며 “알렉스는 이 책을 통해 수익을 얻은 적이 없다. 이 책은 그에게 덕이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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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북한인권” 세계에 고발

[이사람]  박연미/ 탈북 여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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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몬에서 하나님으로 주인을 바꾸라

[피플저널]  왕의 재정학교 김미진 간사 이야기  김미진 간사는 최근 1년 사이 한국 교계의 인기 강사 섭외 대상 1순위다. 김미진 간사의 강의가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2014년 6월 현재 유튜브 조회수 997만 건, NCMN 김미진 간사의 재정강의는 이제 설명이 더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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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발은 포 바이 포(4×4)

[프랑크푸르트]  134㎝의 巨人, 김해영 선교사, 곧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만난다 척추장애→ 14살 식모살이→ 세계장애인기능 금메달→ 14년 아프리카 봉사→ 美컬럼비아대 석사 →‘청춘아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책을 쓴 김해영 선교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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