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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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예수 찾기 운동’ 전개하자

[서울] 박종순 목사, 호산나선교회 신년하례회 설교에서 제안 “우리 사회가 위기” … 신앙의 본질을 되찾아야 한다. “일 때문에 주님을 밀어내버리지 않았는지 점검해야 한다. 잃어버린 예수님을 찾아야 국가 공동체도 회복하고 흥왕하고, 가정 공동체도 회복된다. 개인의 영성 회복과 교회도 부흥한다.”며 “그러므로 주님 오실 때까지 예수님을 찾는 일에 전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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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출석 않는 가나안신자 190만명 시대

[신년이슈] 2018년, 새해 교회가 집중해야할 사역이슈 분석 “우리는 건물·세습 없는, 가나안 교회로 간다.” 한국사회에 가나안신자는 얼마나 될까. 한국교회탐구센터가 지난 6월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크리스천 10명 중 2명(19.2%)은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다. 이를 그대로 적용하면 가나안신자 수는 190만명으로 추산된다. 2013년 1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조사했을 때(10.5%, 약 100만명)보다 8.7% 포인트(약 90만명)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가나안신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이들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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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출석하지 않는 가나안 신자 “23.3%”

[서울] 한목협,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5년 전 조사에 비해 두 배 증가… 개신교인이라고 하면서 교회를 출석하지 않는 일명 ‘가나안 교인’을 묻는 질문에는 23.3%가 가나안교인(비출석 신자)이라고 응답했다. 이같은 수치는 2012년에는 10.5%였던 것에 비교할 때 5년만에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신자가 두 배 이상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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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 2018년도 신년사

[서울] 한국교회총연합, 신년사 발표 “교회의 본질을 지켜내야 합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 목사)은 2018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교회를 향한 사회적 불신까지 견디며 교회의 본질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고, 가정을 온전하게 세우며, 경제적 약자들을 돌보아야 한다.”며 “교회에 파고드는 이단들의 발호를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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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회 공식 출범

[서울] 예장합동, 통합, 대신, 고신, 합신, 감리교, 기성, 기하성 등 29개 교단 참여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개혁을 위하여”  결의문 발표 한교총에는 그동안 한기총과 한교연에 참여하지 않았던 한국 최대의 교단인 예장합동과 진보 기독교기관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에 참여했던 감리회. 루터회를 비롯해 예장통합, 예장대신, 예장고신, 예장합신, 예장개혁, 감리교, 기성, 기침, 기하성(여의도) 등 30개 교단이 참여했다. 명실상부한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교단들이 결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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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 긴급 성명서’ 발표

[서울] 한국교계, 동성애 동성혼 헌법개헌안 반대를 천명 동성애 동성혼 헌법개헌안 반대 한국교회교단장회(공동대표 김선규, 이성희, 전명구 목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영진 장로),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심상법 교수)는 24일 오후 2시40분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성애 동성혼 헌법개헌안 반대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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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절 맞은 한국교회 “성찰과 반성”

[언론리뷰] 교회협, “한국교회의 성찰과 반성” 발표 “과오 청산하고 사회적 책임 다하는 공공의 교회로 거듭나야” 교회협은 “지금은 2017년 성령강림절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성령강림은 그리스도교회가 시작되는 사건이었다.”며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성령강림절을 맞아 오늘 한국교회가 초대교회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기독교 정신에 걸맞는 교회인지를 돌아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김영주 총무)가 “한국교회의 성찰과 반성”이라는 문서를 발표했다. 교회협은 “근래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계속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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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부활, 민족의 희망’

[서울] 부활절연합예배, 이영훈 목사 “세월호도 올라왔으니 소망갖고 새출발하자” 서울 명성교회에서 2017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부활절 연합예배는 예장 통합, 합동, 대신, 대신, 고신, 기장, 기감, 기성, 기침, 기하성 등 8개 주요교단을 중심으로 60여개 교단들과 정계, 언론계 인사들과 교단 산하 교인들 25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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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19대 대선정책 1차 포럼 개최

[서울]  한기총, 한교연, 한장총, ‘한국교회 제19대 대선정책 1차 포럼’개최 보수교계, 19대 대선 정책의 화두는? 한국교회 주요 연합 6개 단체는 27일 오후 2시 30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한국교회가 함께할 대선정책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국교회 19대 대선정책 1차 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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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부른다”

[서울]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3.1절 98주년 기념 한국교회 특별예배 드려 21세기 선진 세계, 통일조국을 위해서는 3.1정신으로 돌아가야 평화통일을 위한 3.1절 한국교회 특별기도회가 26일 오후 3시 30분 수원 명성교회(담임목사 유만석)에서 열렸다. 이날 김장환 목사(침례교세계연맹 총회장)는 이사야 6장 8절을 본문으로 “조국은 부른다.”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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